호주 빅토리아주 야간경마 경주중에 경마팬 웃통 벗고 경주로 난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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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금요경마 호주 크랜본(Cranbourne) 경마장 야간경마 제9경주중에 경마팬이 웃통을 벗고 경주로에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른 일행 1명도 펜스를 넘어 같이 경비원을 뿌리치고 도주한다.

크랜본 터프 클럽은 이 3명에 대해 평생 빅토리아주 경마장 출입을 금지하고 경마 시행중 주로에 들어간 2명은 빅토리아주 경찰에 수배 의뢰를 했다.

터프클럽 대표는 2미터 높이의 펜스가 없는 한 난입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보안팀은 그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대응을 했다고 말했다.

오스트레일리아 크랜본은 빅토리아주 멜버른 시티센터(업무지구)에서 남동쪽으로 45km 떨어진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밤 10시 출발 마지막 제9경주 경마팬 난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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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로 개판된 호주 경마장

호주 최대의 경마축제 2016년 멜버른컵(Melbourne Cup, G1, 3200m)이 열린 플레밍턴 경마장의 술 취한 남녀 경마팬들

https://twitter.com/kateju9/status/119054239758476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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