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유행! 한국마사회 경마시행 중단 4월 5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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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전세계 경마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럽, 미국 등 해외에서도 경마를 취소하거나 무관중 개최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마사회는 경마시행 중단 기간을 4월 5일까지 연장했다.

코로나19 위기단계 심각 지속 및 확진자 증가에 따라 서울, 부산, 제주 3개 경마장의 경주를 4주에서 2주 더 늘려 6주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단, 4월 3일(금)~4월 5일(일) 경마시행이 가능한 경우 추후 판단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경마 취소 기간중에도 경주마 조교, 출발 및 주행심사는 정상적으로 시행하지만 조교관람을 포함하여 경마장 출입은 금지된다.

주행심사 화면은 유튜브 경마방송 및 마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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