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강자 격돌! 서울마주협회장배 먼로 기수의 이스트제트 3세마 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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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에서는 단거리 최강마 선발 총상금 4억원의 제28회 서울마주협회장배(Seoul Racehorse Owners’ Association Cup, G3, 1200m) 대상경주가 코로나19 예방 무고객경마로 시행되었다.

선두권에서 경주를 전개한 먼로 기수의 3세마 이스트제트(East Jet)가 문세영 기수의 어마어마를 3/4마신차로 제압하고 대상경주 첫승을 올렸다. 포화주로(17%) 경주기록은 1:11.8

7월 26일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우승마 빅투아르 기수의 모르피스는 다시 한번 후방에서 추입 승부를 펼쳤지만 3착에 그쳤다. 이 때(다습주로 13%) 라스트 3F는 0:35.7로 상당히 빨랐으며 주파타임은 1:11.6을 기록했다.

마주협회장배에서 이스트제트의 라스트 3F는 0:36.8,  모르피스는 0:36.4를 기록했다.

6월 부산일보배 우승 후 7월 SBS스포츠 스프린트에서 2위를 한 김용근 기수의 도끼블레이드는 선행 승부를 노렸지만 직선주로에서 걸음이 무뎌지며 6착에 그쳤다.

SBS스포츠 스프린트에서 인기 1위였지만 3착에 그친 3세마 어마어마는 문세영 기수로 교체하여 우승에 도전했지만 당시 4위를 한 이스트제트에 패하고 말았다.

3세마 두마리가 고마(古馬)들을 누르고 원투 입상했다.

40조 송문길 조교사는 제9경주 뚝섬배(Ttukseom Cup, G2) 다이아로드(우승)와 실버울프(5착)에 이어 2두(어마어마, 메디치글로리)를 출전시켜 대상경주 연승을 노렸지만 기대마 어마어마의 우승 탈환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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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조 서인석 조교사의 관리마 국산2군 3세 거세마 이스트제트의 통산전적은 8전 6승(4착 1회), 강자들이 다수 출전하여 이번 대회에서 비교적 주목을 덜 받았다.

1967년생 영국 출신의 외국인 먼로(Alan Munro) 기수는 처음으로 대상경주 우승컵을 안았다.

이스트제트의 부마는 스트라이크어게인(Strike Again), 모마는 렌드(Lend)

Seoul Racehorse Owners’ Association Cup (G3)
1200m, 400.000.000₩, for 3yo+

이스트제트 East Jet (KOR)
(3G Strike Again – Lend, by Coronados Quest)
기수: 먼로(Alan Keith Munro)
조교사: 서인석(Seo In Seok)
생산자: 이광림(Lee Kwang Lim)
마주: 김영구(Kim Yeong Gu)

2착 어마어마(Eoma Eoma)
3착 모르피스(Morf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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