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RA 기수 출신 경마 유튜버, 베팅 두달만에 1억5천만원 플러스

흑자경마 일본 JRA 기수 출신 경마 유튜버, 베팅 두달만에 1억5천만원 플러스

2014년 3월 일본중앙경마 기수로 데뷔하여 2019년 10월 은퇴 때까지 통산 63승을 올린 요시 에이신(義英真, 만25세)

본인은 모티베이션 저하 때문이라고 했지만 경마팬들은 은퇴 발표 전 기승정지 처분 포함하여 남들은 모르는 힘든 일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는 교토에서 100평 이상 규모의 음식점 사업을 하고 있다. 교토 최대 규모의 바, 카페 라운지 a55의 사장이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12월 18일 다른 경마 유튜버와 콜라보 베팅하는 영상을 처음 업로드했다.

기수의 시선에서 주요 경주 경마예상과 해설을 공유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현재 영상은 4개 뿐이다.

2개월전인 11월에 4만엔 입금 후 경마 베팅을 시작했는데 12월말 기준 잔고가 1500만엔을 넘었다. 두달만에 1억 6천만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연말 그랑프리 아리마기념(有馬記念) 복승식 100배 적중이 컸다. 인기 1위 크로노제네시스 축으로 4구멍(⑨‐⑤⑩⑫⑭) 10만엔씩 베팅하여 적중했다.

트위터에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사업이 어려운 와중에 1천만엔의 환급금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적었다.

아리마기념 예상

후배 기수 응원 12/24 소노다 경마장 방문 베팅 영상

JRA와 지방경마 신인 기수 교류경주, 영 자키 시리즈(YJS) 파이널라운드 9경주 적중 실패, 10경주 5천엔씩 4두 쌍조 베팅 쌍승식 100배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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