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결과, 역전 11R 삼쌍승식 경마예상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다이아로드 1024x631 일요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결과, 역전 11R 삼쌍승식 경마예상

암말 대상경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KOR G3) 우승마 다이아로드(Dia Road)

일요경마 고배당을 잡아라! 경마 예상 및 결과, 후기

2019년 11월 10일 한국마사회 과천 서울경마장 제8경주(국산 4등급 1300m 핸디캡)는 농업인의날 기념경주, 제9경주는 서울과 부경의 3세 이상 암말이 출전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 1400m) 대상경주, 제10경주는 스포츠월드배 Road to GI 챔피언십 1등급 2000미터 장거리 경주다.

강운수 조합에 기초하여 서울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와 마지막 11경주 삼쌍승식 추천마번을 공개한다. 묻지마 로또마권은 4-8-5 / 4-1-7 조합이다. 매 경주 재미로 베팅해 보기 바란다.

강운마권은 마사회 지점이 없는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 주말에 한번 정도 지점을 방문한다. 일요경마 승리의 여신이 함께 하기를…

삼쌍승식 적중마권 1110 1024x501 일요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결과, 역전 11R 삼쌍승식 경마예상서울 제10경주 스포츠월드배 Road to GI 챔피언십 적중마권

서울경마 결과 최고 배당은 제8경주 202.4배, 그 다음은 제10경주 144.4배였다. 전체적으로 큰 배당이 안나온 경마일이었다. 8경주 고배당 복병마 4번 라온칸을 잡고도 적중에 실패해 아쉬웠는데 다행히 부산경마 마지막 6경주(23.9배)와 10경주 삼쌍승식 144.4배, 마지막 11경주 67.2배를 잡고 마무리했다.

제10경주 인기 3위 6번 구통사(부마: SPRING AT LAST)가 단승식 1.3배의 인기 1위 7번 토스코노바캣(부마: BOYS AT TOSCONOVA)을 제압했다. 양 부마는 미국 G1 우승 경험이 있는데 전적을 비교해보니 구통사의 부마 Spring At Last가 한수위다.

서울경마 마사회 매출을 보니 역시 마지막 제11경주가 약 49억6천만원으로 가장 높고, 그 다음 제8경주 약 46억7천8백만원, 대상경주인 제9경주는 약 45억원으로 3위였다.

제9경주 암말 대상경주 경마예상

스피드 경마예상지 제주도지사배 1024x581 일요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결과, 역전 11R 삼쌍승식 경마예상

스피드 경마예상지

총상금 4억원의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KOR G3, 1400m) 대상경주는 서울 대표 5전 4승의 신예강자 1번 다이아로드와 13번 리더머니, 부경 대표 6번 닥터선더의 인기가 예상된다. 임기원 기수의 13번 리드머니는 대회 2연패를 노린다.

하지만 복병마도 다수 있어 고배당이 나올 수 있는 편성이다. 서울과 부경 대표를 잘 조합하여 삼쌍승식은 고배당을 노리기 바란다.

Dia Road (Captain Coltish) won the Jeju Governor’s Cup (KOR G3) at Seoul Racecourse on November 10, 2019

강운마권의 삼쌍승식 추천마권

13-5-1 / 1-3,13-2,5

4-1-7,8 / 4-13-5 / 1-7-3,4

경마결과

경마결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일요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결과, 역전 11R 삼쌍승식 경마예상

암말 대상경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는 4위권에 있던 압도적 인기의 1번 다이어로드(부마: 캡틴콜티시, 모마: 기억날그날)가 4코너 외곽에서 선두로 치고 나와 탄력적인 걸음으로 우승했다.  7~8위권의 13번 리더머니는 직선주로에서 내측으로 사행하며 2착, 후미그룹에 있던 8번 서울의별은 추입으로 3착 입상.

강운수 조합으로 입상했는데 삼쌍승식은 고배당을 노린 탓도 있지만 현장에서 욕심을 내는 바람에 놓쳤다. 다행히 일요경마 제10경주 삼쌍승식 144.4배가 적중했다.

착순

1착 인기 1위 1.다이아로드 – 김용근 기수
2착 인기 3위 13. 리드머니 – 임기원 기수
3착 인기 5위 8. 서울의별 – 박을운 기수

배당률

단승식: ① 1.6
복승식: ①⑬ 6.6
쌍승식: ①⑬ 8.9
삼복승식: ①⑬⑧ 31.8
삼쌍승식: ①⑬⑧ 86.6

심판위원 리포트
  • 출발 시 ⑧“서울의별”은 출발이 늦었고, ⑩“흥부자”는 점프하며 나온 후 ⑪“브라운파이”와 접촉하였으며, ⑬“리드머니”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고 ⑮“방탄마”는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⑭“신비한여인”과 서로 접촉하였음.
  •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②“원더풀라이언” 기승기수 이효식이 채찍을 과다하게 사용한 것에 대해 경주의 격이 높은 대상경주인 점을 고려하여 「과태금 20만원」 처분.
  •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⑬“리드머니”가 안으로 기대는 등 주행이 불량했던 것에 대해, 관리조교사 박윤규에게 훈련을 통해 개선토록 「주의」 처분.
  • 경주 후 ③“스페셜스톤”, ⑥“닥터선더”와 ⑫“원더풀트루스”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음.

제11경주 파이널 역전 경마예상

경마왕 예상지 서울 1024x504 일요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결과, 역전 11R 삼쌍승식 경마예상

경마왕 경마예상지

서울경마 마지막 제11경주(혼합 3등급 1200m)는 8번 어느멋진날, 11번 프로함성과 휴양 후 출전하는 1번 투고윈, 4번 플라잉보스 4두의 입상이 유력한 경주로 보인다. 복병마는 선행 가능성이 있는 7번 올댓스피드다. 기본 1, 4, 8번을 추천한다.

이런 경주는 마권 조합을 잘해야 돈이 되는데 일단 복조로 방어를 하고 주력마권을 정하기 바란다.

강운마권의 막판 뒤집기 삼쌍승식 추천마권

1-4-8 / 8-4-1

1-7,8-4 / 4-1-7,8

1-11-8

경마결과

경마성적표1110 일요경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결과, 역전 11R 삼쌍승식 경마예상

인기마 5두의 단식 배당(3.3~5.3배)이 골고루 분산된 가운데 단독 선행을 나간 7번 이글스그리프터(부마: HAYNESFIELD, 모마: STRIKE A PUNCH)가 그대로 도주하여 우승했다. 11번 프로함성이 2위권의 4번 플라잉보스를 따라잡고 2착으로 입상했다. 삼쌍조 마권 적중, 삼쌍승식(7-11-4) 배당은 67.2배가 나왔다.

착순

1착 인기 3위 7.이글스그리프터 – 이혁 기수
2착 인기 1위 11.프로함성 – 빅투아르 기수
3착 인기 4위 4.플라잉보스 – 다나카 기수

배당률

단승식: ⑦ 4.9
연승식: ⑦ 2.0 ⑪ 1.3 ④ 1.8
복승식: ⑦⑪ 6.2
쌍승식: ⑦⑪ 14.0
복연승식: ⑦⑪ 3.1 ⑦④ 4.6 ⑪④ 3.1
삼복승식: ⑦⑪④ 11.3
삼쌍승식: ⑦⑪④ 67.2

심판위원 리포트
  • 출발 시 ①“투고윈”은 점프하며 나와 출발이 원활하지 않았고, ⑤“우승특기”는 착지가 불량하여 출발이 원활하지 않았으며, ⑨“황금들판”은 출발이 늦었음. ⑩“선제일격”은 다리를 들며 나와 출발이 원활하지 않았음.
  • 3코너 진입지점에서 ①“투고윈”은 앞서 달리던 말들로부터 모래를 맞자 예민하게 반응하며 주행이 좋지 못했음.
  • 경주 후 ⑧“어느멋진날”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특이사항 없음.

해외경마

일요일 일본중앙경마회 교토 경마장에서는 JRA 가을 국제경주 시리즈 Japan Autumn International 제1탄 엘리자베스여왕배(Queen Elizabeth II Cup, G1, 2200m)가 시행된다. [경마결과보기]

아래 트위터는 일본 경마 커뮤니티에서 미 ABC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베첼러(The Bachelor)를 본딴 경마예상 토너먼트 우마(馬) 베첼러를 개최하는데 여성 경마 유튜버 사나비치가 예상대회에 참가를 표명하는 영상이다. SNS 활동을 하는 UMAJO(여성경마팬) 총 27명이 참가한다.

금주 엘리자베스여왕배 대상경주를 시작으로 연말 그랑프리 아리마기념(有馬記念) 전주까지 예상 대결을 펼쳐 최종 승자 1명에게 아리마기념 10만엔 베팅 자격을 준다.

호주 경마축제 멜버른컵 카니발 마지막날 11월 9일 플레밍톤 경마장에서 열린 매키넌 스테익스(Mackinnon Stakes, G1, 2000m)에서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었다. 아일랜드 원정마 인기 2위 매직 원드(Magic Wand)가 2주동안 호주의 G1 대상경주 3개에 출전하여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했다. 2착의 설움을 딛고 처음으로 G1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호주 고돌핀(Godolphin) 소속의 9세마 노장 하트넬(Hartnell)은 이 대회가 은퇴경주였는데 최선을 다하여 3착으로 입상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상세 결과는아래 페이지 참조.

호주 멜버른컵 카니발 매키넌 스테익스, 해외원정 Magic Wand G1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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