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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장애물경마 스티플체이스 킹조지 6세 체이스(King George VI Chase)

영국 내셔널헌트(장애물경주) 2019 킹조지 6세 체이스(King George VI Chase, G1, 4828m)는 26일 박싱데이(Boxing Day)에 켐프턴파크(Kempton Park) 경마장 코스에서 시행하는 4세 이상 오픈 스티플체이스(Steeplechase) 레이스다. 18개의 펜스를 점프한다.

아일랜드, 잉글랜드에서 장애물 경주는 내셔널 헌트(National Hunt)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허들 레이스, 스티플체이스, 범퍼로 구분된다. 킹 조지 6세 체이스는 장애물경마 시즌 중반의 최대 경마 이벤트이다.

같은 말의 복수 우승과 연승이 많은 경주인데 2018년 대회는 폴 니콜스(Paul Nicholls) 마방의 복병마 Clan des Obeaux가 우승했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11월 23일 애스콧경마장 크리스티 1965 체이스(Christy 1965 Chase, G2, 4231m)에서 Altior의 20연승을 저지한 같은 마방의 서네임(Cyrname)이 강력한 후승후보다.

2018 King George VI Chase – Clan des Obeaux

켐프턴 파크(Kempton Park)경마장은 런던 채링 크로스(Charing Cross)에서 남서쪽으로 16마일(약 25.7km) 떨어진 서리(Surrey) 지역 선버리온템스(Sunbury-on-Thames)에 위치한 경마장이다.

박싱데이(Boxing Day)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26일을 말한다. 옛 유럽의 영주들이 이날 주민들에게 상자에 담은 선물을 전달한 데서 유래했다. 미국 영국 등에선 이날 소매점들이 재고를 없애기 위해 대규모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해외경마 명승부! 스티플체이스 허들, 장애물 경마 Altior의 20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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