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삼관경주 2026 켄터키더비 복병 골든템포(Golden Tempo) 우승

2026년 5월 2일(한국시간 5/3 08:02)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처칠다운스(Churchill Downs) 경마장에서 열린 3세 클래식 경주 제152회 켄터키 더비(Kentucky Derby, G1, 더트 2000m) 결과
최후미에서 경주를 전개한 호세 오르티스(Jose Ortiz) 기수의 인기 9위 골든 템포(Golden Tempo)가 직선에서 탄력적인 추입으로 우승했다.
Golden Tempo
(Curlin – Carrumba by Bernardini)

2착 인1 레니게이드(Renegade)
3착 인18 오셀리(Ocelli)
일본마 인4 다논 버번(Danon Bourbon) 5착, 인8 원더 딘(Wonder Dean) 8착
우승마 골든템포의 아비마는 컬린, 트레이너 셰리 드보(Cherie DeVaux)는 더비를 제패한 사상 최초의 여성 조교사가 되었다.
켄터키더비 제패 셰리 드보 조교사pic.twitter.com/0pFKCZMb0C
— 강운마권(強運馬券) (@krahunter) May 3, 2026
마권 발매 JRA 배당률
단승식 26.6배, 복승식 167.4배, 삼쌍승식(19-1-22) 5890.4배
- Golden Tempo (23-1): $48.24
- Renegade (5-1): $7.14
- Ocelli (70-1): $36.34
$2 exacta: $278.86
켄터키더비는 1875년부터 매년 5월 첫째 토요일에 개최하는 트리플 크라운 첫 관문으로 풀게이트 20두, 총상금은 500만 달러(우승상금 310만불)이다.
스포츠중에서 가장 짜릿한 2분(The most exciting two minutes in sports, スポーツで最も偉大な2分間, あらゆるスポーツの中で最もエキサイティングな2分間)이라고 부르며, 우승마에 장미 화환을 걸어주기 때문에 장미를 향한 질주(Run for the roses)라고도 한다.
지금까지 일본마는 9두가 출전, 2024년 포에버영(Forever Young)의 3착이 최고 성적이다.
삼관경주 제2관문 프리크니스 스테익스(G1, 핌리코경마장, 1900m), 벨몬트경마장 공사 관계로 사라토가 개최 마지막 관문 벨몬트 스테익스(G1, 2000m)로 이어진다.
전착순
- Golden Tempo
- Renegade
- Ocelli
- Chief Wallabee
- Danon Bourbon
- Incredibolt
- Commandment
- Wonder Dean
- So Happy
- Emerging Market
- Further Ado
- Potente
- Six Speed
- Robusta
- Albus
- Intrepido
- Litmus Test
- Pavlovian
미국 트리플크라운 2026
- 5/2 처칠다운스 켄터키더비(G1, 2000m) 골든템포(Golden Tempo)
- 5/16 로렐파크 프리크니스 스테익스(G1, 1900m) 나폴레옹 솔로(Napoleon Solo)
- 6/6 사라토가 벨몬트 스테익스(G1, 200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