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경마장 야스다기념(G1) 타케 유타카 기수의 식스펜스(Sixpence) 우승

2026년 6월 7일(일) 일본 도쿄경마장에서 열린 제76회 야스다기념(安田記念, Yasuda Kinen, 터프 1600m) G1 대상경주 결과

타케 유타카(武豊, 57) 기수의 인기 8위(21.6배) 식스펜스(シックスペンス)가 첫 G1을 제패했다.

Sixpence
(5H, Kizuna – Finley’sluckycharm, by Twirling Candy)

인7 월즈 엔드(World’s End)

인1 가이아 포스(Gaia Force)

2착 데드히트 동착, 복승식 63.9배, 24.3배, 삼쌍승식(4-11-14) 843.5배, (4-14-11) 657.2배, 착순(JA/EN)

타케 기수는 2009년 보드카(ウオッカ, Vodka) 이후 17년만의 동 대회 우승이며, 4번째 제패다. JRA G1 통산 85승째이며 최연장 승리다.

야스다기념은 3세 이상 오픈, 상반기 마일 챔피언전으로 우승상금은 1억 8천만엔이다.

경주명 야스다(安田)는 군인 출신 정치가로 메이지(明治), 다이쇼(大正), 쇼와(昭和) 시대에 걸쳐 경마 관련 일에 종사하며 경마법 제정과 일본더비(도쿄유슌) 창설에 기여한 JRA 초대 이사장 야스다 이사에몬(安田伊左衛門)에 유래한다. 도쿄경마장 패덕(예시장) 옆에 그의 흉상이 있으며 일본경마의 아버지로 불린다.

로또 JRA WIN5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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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경주 일본어 경주명

홍콩 자키 클럽 트로피(香港ジョッキークラブトロフィー)

미키특별(三木特別) 효고현 미키시(三木市), 무로마치시대에는 벳쇼씨(別所氏)의 조카마치(城下町)였다. 에도시대부터는 카나모노교(金物業)가 발달하여 목공 및 원예 도구 제조가 활발했다. 마사공원(馬事公苑) 미키 호스랜드 파크가 있다.

하지오지특별(八王子特別) 도쿄도 남서부의 하치오지시(八王子市)

미나즈키 스테익스(水無月ステークス) 미나즈키(水無月, 수무월)는 음력 6월의 별칭(화풍월명)이다.

미국 트리플크라운 벨몬트 스테익스(G1) 골든 템포(Golden Tempo) 2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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