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미스치프(Into Mischief), 북미 씨수말로는 최초 200승 달성

No. 1 General Sire INTO MISCHIEF sired his 200th Winner in 2019, becoming the first North American sire ever to reach 200 in a single year.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의 종마목장 스펜쓰리프트 팜(Spendthrift Farm)에서 씨수말(종모마)로 활약하는 인투 미스치프(Into Mischief)가 북미 사상 최초 연간 200승을 달성했다고 미국의 경마 미디어 “bloodhorse.com“이 15일자로 보도했다. 할란스 홀리데이(Harlan’s Holiday)를 부마로 두고 … 인투 미스치프(Into Mischief), 북미 씨수말로는 최초 200승 달성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