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핏(Tapit)의 자마 ‘한센’ 국내 씨수말 상금순위 2위로 급부상

한국마사회 제주 목장에서 관리하는 씨수말 한센(Hansen, 10세)이 2019년 씨수말(종모마)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말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자마들이 선전하며 수득상금 46억원으로 메니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리딩 사이어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국내 최고 씨수말 메니피(Menifee)는 올해 6월 2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09년 미국 켄터키에서 태어난 한센은 하얀색에 가까운 회색 털을 갖고 있어 현역 … 타핏(Tapit)의 자마 ‘한센’ 국내 씨수말 상금순위 2위로 급부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