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마장 스프린트 시리즈 제20회 부산일보배(G3) 빈체로카발로 연패
제20회 부산일보배(釜山日報杯, Busan Ilbo Trophy)는 한국마사회 부경 경마장 1200m 코스에서 시행하는 G3 대상경주다.
3세 이상 오픈, 총상금 5억원의 스프린트 시리즈(Sprint Series) 첫 관문이다. 마사회 사이트 및 책자에 한글 표기는 왜 스프린터(Sprinter)로 하는지 모르겠다.
2025년 역사상 첫 스프린트 삼관마에 등극한 빈체로카발로가 연패에 도전한다.

경마결과

조재로 기수의 인기 2위(4.8배) 빈체로카발로(Vincero Cavallo) 연패 달성! 경주기록은 1분13초0
5세 수말, 모색: 밤색, 통산전적 23(10/3/1/3/1)
부마: 카우보이칼(Cowboy Cal), 모마: 시티래스(City Lass)
조교사: 서인석(33)
마주: 김현강 (2월에 아버지 김인규가 상속)
생산자: 이광림
인1 위너클리어(Winner Clear) / 최시대
인7 판타스틱킹덤(Fantastic Kingdom) / 진겸
복승식 8.6배, 삼복승식 30.5배, 삼쌍승(4-3-5) 173.4배
해설중계 김주리 마사회 아나운서, 신영인 해설위원
[부산일보배 후기] 올해 스프린트 삼관마도 예약인가요?
심판 리포트
- 출발 시 ⑦“아이엠짱”은 출발이 늦었음.
- 출발 후 약 150m 지점에서 ⑥“최고의꿈”은 안쪽에서 주행하던 ⑤“판타스틱킹덤” 기승기수 진겸이 채찍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예민하게 반응하며 바깥으로 기대어 ⑥“최고의꿈”, ⑧“블랙머스크”, ⑨“아리온킹카”가 서로 접촉하였음.
- 3-4코너 구간에서 ⑥“최고의꿈”이 바깥으로 기대는 등 주행이 불량했던 것에 대해, 관리조교사 유현명에게 조교를 통해 개선토록 「주의」 처분.
-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③“위너클리어”는 바깥으로 기대며 주행하였음.
-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⑤“판타스틱킹덤”은 바깥으로 기대며 주행하였음.
- 경주 후 ⑨“아리온킹카”와 ⑩“리월마”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검사결과 ⑨“아리온킹카”는 오른 앞다리 절음이 확인되었고, ⑩“리월마”는 특이사항 없음.
스프린터 시리즈
3/8 부경 제20회 부산일보배(G3, 1200m, 5억원)
4/12 서울 제34회 SBS스포츠 스프린트(G3, 1200m, 5억원)
5/17 서울 제34회 서울마주협회장배(G2, 1200m, 7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