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도날드 기수 2년 연속 월드 베스트 자키 등극

[해외경마] 뉴질랜드 출신 제임스 맥도날드(James McDonald) 기수가 2년 연속 세번째 론진 월드 베스트 자키(LONGINES World’s Best Jockey Leading Jockeys)에 등극했다.

호주를 거점으로 활약하는 33세 제임스 기수는 올해 G1 대상경주에서 12회 우승했다. (전년 12월~11월)

3위까지 착순에 따른 승점(12,6,4점)을 부여하는데 맥도날드는 184포인트를 획득했다. 프랑스 미카엘 바르잘로나(Mickael Barzalona) 132점으로 2위, 영국 윌리엄 뷰익(William T. Buick)은 114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일본 기수는 사카이 류세이 58점 9위, 카와다 유가 42점 공동 11위를 차지했다.

이탈리아 출신 프랭키 데토리 기수와 영국 라이언 무어 기수가 최다 4회 수상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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