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전일본선발 케이린, 와키모토 유타 선수 그랜드슬램 달성

일본 경륜 제40회 젠니혼 선발(全日本選抜, G1) 케이린 마지막 날 2월 24일, 아이치현 토요하시(豊橋) 경륜장에서 결승(2425m, 6주) 경주가 개최되었다.

결과 와키모토 유타(脇本雄太, 35, 후쿠이) 선수가 3분 32초 1의 기록으로  첫 우승하며 전 G1 대상경주를 제패,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2022년에는 GP 그랑프리를 제패했고, G1 레이스가 6개가 된 1994년 10월 이후로는 사상 처음으로 GP와 G1을 합하여 7관왕을 달성했다.

G1 우승은 지난해 경륜제(競輪祭) 이후 9번째이다. 우승 상금 4190만엔을 획득, 연말 KEIRIN 그랑프리 2025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

와키모토는 후방에서 경주를 전개,  최종 2코너 부근에서 7번째에 있던 테라사키 코헤이(寺崎浩平, 후쿠이) 선수와 외곽을 돌아 선두로 부상, 7번을 뿌리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쌍승식 40.1배, 삼복승식 59.7배, 삼쌍승식(9-7-3) 272.1배, 비인기 7번 강운파워를 받아 2착 선전, 강운수 조합 패턴 고배당을 선사했다.

이 지역 출신인 배우 겸 가수 마츠다이라 켄(松平健)이 출연하여 마츠켄 삼바 II (マツケンサンバⅡ) 등 5곡을 불렀다.

경륜 매니아 사카모토 시노부의 이기게 하고 싶은 TV  경주 생중계 및 우승 선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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