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코리아컵 일본 오이경마 야노 기수의 딕테이언 우승!

2025년 9월 7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 총상금 16억원(우승 8억원)의 국제경마대화 코리아컵(Korea Cup, 국제G3, 1800m) 결과

도쿄시티케이바(TCK) 오이 소속 야노 타카유키(矢野貴之) 기수의 인기 4위(7.1배) 딕테이언(Diktaean, ディクテオン, 딕테온)이 직선에서 막강한 추입력을 발휘하며 우승했다. 경주기록은 1분50초8, 일본지방경마 최초로 해외 중상경주를 제패했다.

  • 부마: King Kamehameha, 모마: Medeia
  • 조교사: 아라야마 카츠노리(荒山勝徳)
  • 마주: G1 Racing (클럽/쿠라부 법인) 대표는 요시다 마사시(吉田正志)
  • 생산자: 오이와케 팜(追分ファーム)

2위 홍콩의 인3 챈쳉글로리(Chancheng Glory) 선승휘황(禪勝輝煌) / 차우(Chun Lok Chau)

3위 JRA 소속 인1 램제트(ラムジェット) 미우라 코세이(三浦皇成)

4위 인6 스피드영 / 김혜선

5위 인1 두라에레데(ドゥラエレーデ) / 마츠야마 코헤이(松山弘平)

복승식 19.7배, 삼쌍승식(7-2-3) 135.4배, 대회 매출은 약 40억원(3,997,437,300)

대회 스폰서는 세계적인 경주마 경매회사인 OBS(Ocala Breeders’ Sales Company)와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10대 주류 회사 한국브라운포맨(Brown-Forman Korea)이다. 야노 기수는 양주를 한병 받았다.

김려진 마사회 아나운서 야노 기수 인터뷰

심판위원 리포트

  •  출발 시 ③“램제트”는 ④“석세스백파”와 접촉한 후 바깥으로 기대며 나온 ②“첸쳉글로리”의 후구에 부딪혔고, ⑤“갤럭시로드”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왔으며, ⑧“스피드영”, ⑩“투혼의반석”, ⑪“스타마타”는 각각 출발이 늦었음.
  •  1-2코너 구간에서 ④“석세스백파”와 ⑥“두라에레데”는 각각 외곽에서 경주를 전개하였음.
  •  3-4코너 구간에서 ④“석세스백파”가 외곽에서 경주를 전개하였음.
  •  경주 결과 ④“석세스백파”의 성적이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에 대해, 기승기수 진겸은 가능하다면 선입 정도인 4위권 정도에 위치해서 바깥으로 돌더라도 모래를 맞지 않고 전개하는 작전이었고 경주 초중반에는 경주 흐름이 예상보다 빠르지 않아 페이스 안배를 잘 하며 모래를 맞지 않기 위해 외곽에서 전개하고 있었는데, 4코너 지점에서 갑자기 경주 흐름이 빨라지자 동 말이 흐름을 놓치면서 뛰려는 의지를 잃었다고 진술.
  •  경주 후 ①“그레이트위너”와 ⑥“두라에레데”, ⑪“스타마타”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마체검사 결과 ①“그레이트위너”와 ⑥“두라에레데”는 특이사항 없고, ⑪“스타마타”는 왼 앞다리 절음이 확인되어 출전신청 전 마체검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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