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3세마 삼관경주 2019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대상경주

2018년 제18회 대회 우승마 최시대 기수가 기승한 월드선

최강 3세마 타이틀을 향한 마지막 도전

2019년 6월 16일 일요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제9경주로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Ⅱ, 2000m) 대상경주가 열린다.

서울과 부산경남 경마장의 국산 3세 경주마가 출전하여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Ⅱ) 경마대회는 국산 3세 최강마를 뽑는 ‘삼관경주(트리플크라운)’의 마지막 관문이다. 첫 관문이었던 지난 4월 ‘KRA컵 마일(GⅡ)’에서 부경의 ‘글로벌축제’가, 5월 ‘코리안더비(GⅠ)’에선 문세영 기수의 ‘원더풀플라이’가 글로벌축제를 꺽고 우승했다.

2차 등록마를 보니 8두가 5월 12일 코리안더비 출전한 경주마다. 글로벌축제가 코리안더비의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 경마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10두가 출전한 2018년 대회에선 압도적 인기의 엑톤블레이드가 3착으로 무너지고 인기 4위의 월드선이 1착, 인기 7위의 샤프케이랜이 2착으로 입상하며 쌍승식 1023.1배, 삼쌍승식 4886.2배의 초고배당이 터졌다.

2018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후기(월드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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