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삼관경주 1탄 벨몬트 더비(G1) Classic Causeway

벨몬트 더비 (Belmont Derby Invitational Stakes)는 미국 뉴욕주 벨몬트파크 경마장 터프 2000m 코스에서 시행하는 3세마 G1 대상경주다.

2019년 뉴욕경마협회(NYRA)가 창설한 뉴욕주 터프 트리플크라운 첫 관문으로 총상금은 100만 달러이다.

터프 트리니티(Turf Trinity) 삼관경주는 제2관문 8월 사라토가 더비(Saratoga Derby), 최종관문 9월 자키클럽 더비(Jockey Club Derby)로 구성된다.

이 날 뉴욕주 트리플티아라 첫 관문 벨몬트 오크스(Belmont Oaks)도 시행한다.

경마결과

줄리앙 르파루 기수의 복병마(25/1, 26.0배) 클래식 코즈웨이 (Classic Causeway)가 터프 경주에 첫 출전하여 와이어투와이어 선행으로 G1 대상경주 첫제패라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더트 경주인 켄터키더비(G1) 11착, 직전 오하이오 더비(G3)는 3착에 그쳤다.

케네스 맥픽 조교사의 관리마로 자이언츠 코즈웨이의 자마이다.

2착 🇬🇧찰리 애플비 조교사의 인기 1위 네이션스 프라이드 (Nations Pride) / 프랭키 데토리 기수

3착 🇮🇪에이단 오브라이언 조교사의 인기 2위 스톤 에이지 (Stone Age) / 라이언 무어 기수

단승 $55.50, 삼쌍승식(4-10-13) $469 [배당률]

Classic Causeway (USA)
(3C Giants Causeway – Private World, by Thunder Gulch)
J : Julien R. Leparoux
T : Kenneth G. McPeek
O : Kentucky West Racing LLC and Clarke M. Cooper

https://twitter.com/krajra1004/status/1545900676915478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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