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삿포로경마장 킨랜드컵(G3) 사토노 레브
제19회 킨랜드컵 (Keeneland Cup, キーンランドカップ)은 일본중앙경마회 삿포로 경마장 터프 1200m코스에서 시행하는 G3 대상경주다.
3세 이상 오픈, 우승상금은 4300만엔이다. 우승마에 스프린터스 스테익스(Sprinters Stakes) 우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JRA 여름경마 흥행 이벤트 섬머 스프린트 시리즈 제5탄에 해당한다.
경주명 킨랜드는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 위치한 말 산지로 킨랜드경마장이 위치하고 있다.
8/24~25 삿포로경마장에서는 국제 기수 초대경주 월드 올스타 자키즈(World All-Star Jockeys, WASJ)가 열린다.
외국 기수(6명)와 지방경마 소속 기수 7명, 중앙경마 JRA 소속 7명의 기수가 양일간 총 4개 경주에 기승하여 착순에 다른 승점을 겨루는 팀 대항전이다. 최고득점 기수는 주앙 모레이라(브라질) 64점이다. 2015년에 제1회 대회에 이어 9년만에 두번째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2위(55점) 타케 유타카 기수, 3위(51점) 사카이 류세이 기수 [JRA 상세]
경마결과
キーンランドカップ G3
キーンランドカップ G3
1着⑩番サトノレーヴ
2着⑥番エイシンスポッター
3着①番オオバンブルマイ pic.twitter.com/ldMCJiljQs— れいぽん (@Being__withYou) August 25, 2024
다미안 레인 기수의 인기 2위(4.3배) 사토노 레브(Satono Reve)가 6월 하코다테 스프린트(函館スプリントS)에 이어 중상 연승!
(5H, Lord Kanaloa – Ciliege, by Sakura Bakushin O)
인8 에이신 스포터(A Shin Spotter)
인7 오반부루마이(Obamburumai)
인1 나무라 클레어(Namura Clair) 5착
복승식 39.6배, 삼쌍승식(10-6-1) 1094.2배, 강운 복병마 2착 동일 마번 패턴 고배당
일본어 오반부루마이(大盤振る舞い)는 성대한 향연, 후한 대접, 통큰 행동 등 기마이/기마에(気前)가 좋다는 뜻이다. 팬들에 두둑한 배당금이 돌아가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원래 공기밥(椀飯振る舞い)에서 변형, 헤이안시대 공무 및 의식 때 하는 식사를 표현한 것인데 에도시대에 들어 서민에게 전해져 정월 등 여럿이 모이는 술자리를 오반부루마이로 부르게 되었다. 이후 식사뿐만 아니라 통큰 행동에 대해서도 사용하게 되었다. 사자숙어 표기 大盤振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