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처칠다운스 경마장 켄터키 더비(G1) 소브린티(Sovereignty) 우승
제151회 켄터키더비(Kentucky Derby)는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처칠다운스(Churchill Downs) 경마장 더트 2000m코스에서 시행하는 3세마 G1 대상경주다.
1875년부터 매년 5월 첫째 토요일에 개최하는 트리플크라운 첫관문으로 풀게이트 20두, 총상금은 500만 달러이다.
스포츠중에서 가장 짜릿한 2분(The most exciting two minutes in sports, スポーツで最も偉大な2分間, あらゆるスポーツの中で最もエキサイティングな2分間)이라고 할 정도로 빅 이벤트이며, 우승마에 장미 화환을 걸어주기 때문에 장미를 향한 질주(Run for the roses)라고도 한다.
삼관경주 제2관문 프리크니스 스테익스(G1, 핌리코경마장, 1900m), 벨몬트경마장 공사 관계로 2년 연속 사라토가 개최 최종관문 벨몬트 스테익스(G1, 2000m)로 이어진다.
일본 조교마는 1995년 스키 캡틴(14착)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두가 출전, 2024년 포에버영(Forever Young) 3착이 최고 성적이다. 동반 출전 티오패스워드(T O Password)는 5착 선전했다. 그전에는 2019년 마스터펜서와 2023년 더마 소토가케 6착이 최고 성적이다. 첫 도전 후 30년이 되는 올해는 어드마이어 데이토나(Admire Daytona), 룩소르 카페(Luxor Cafe)가 각각 르메르, 주앙 모레이라 기수 콤비로 출전한다. JRA는 마권을 발매한다.
한국시간 5월 4일(일) 아침 7시 57분에 출발한다.
경마결과

주니어 알바라도(Junior Alvarado) 기수의 인기 3위 소브린티(Sovereignty) 우승!
(Into Mischief – Crowned, by Bernardini) 마명 의미는 주권, 통치권
인투 미스치프 자마, 빌 모트(Bill Mott) 조교사의 관리마, 마주 고돌핀 KY더비 첫 제패! 고돌핀 소유마가 켄터키오크스, 영국 2000기니, 1000기니 등 금주 3세 G1 대상경주를 모두 제패했다.
인1 저널리즘(Journalism)
인5 바에자(Baeza)
일본마 룩소르 카페(Luxor Cafe) 12착, 어드마이어 데이토나(Admire Daytona) 19착 꼴찌
JRA 배당률 복승식 11.0배, 삼쌍승식(18-8-21) 221.3배
우승마는 세크리테리엇(Secretariat) 5대손
제151회 켄터키 더비(G1) 소브린티(Sovereignty) 우승 pic.twitter.com/QmQcvpOtxW
— 강운마권(強運馬券) (@krahunter) May 4,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