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장 삼관경주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2) 캡틴양키 2관 달성!

제22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Minister’s Cup)는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제8경주 2000m 코스에서 시행하는 3세 오픈 G2 대상경주다.

클래식 삼관경주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최종관문으로 총상금은 6억원이다.

첫 관문 KRA컵 마일(G2)은 부경의 캡틴양키, 두번째 관문 코리안더비(G1)는 부경의 위너스타가 우승했다.

33조 서인석 조교사 마방의 4번 티즈 바로우즈(TIZ BAROWS)의 마주는 일본인 이노쿠마 히로츠구(猪熊広次)이다. 2019년 일본더비 우승마 로저바로우즈(Roger Barows)의 마주이다.

직전 코리안더비에서 인기 7위 티즈바로우즈는 4위 입상했다. 빅투아르 기수와 다시 호흡을 맞춘다.

아래 스피드 예상지에서는 고배당 복병마로 잡았다.

트리플크라운

‘트리플크라운’이라는 용어는 미국 경마에서 유래했다.

경주마 ‘갤런트 폭스(Gallant Fox)’가 ​1930년 미국의 3대 경마 레이스인 ‘켄터키더비’, ‘프리크니스 스테익스’, ‘벨몬트 스테익스’에서 연달아 우승하여 역대 두번째 삼관을 달성했다.

당시에는 트리플크라운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단어가 아니었는데 뉴욕타임즈가 삼관마 관련 기사에서 사용했다.

5년 뒤 갤런트 폭스의 자마 ‘오하마(Omaha)’가 다시 삼관경주를 모두 제패하면서 이후 한 해 동안 미국의 3대 경주에서 모두 우승하는 말을 가리키게 되었다.

경마예상지 및 결과

조인권 기수의 인기 3위 부경 소속 캡틴양키(Captain Yankee)가 첫관문 KRA컵마일에 이어 최종관문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부마: 올드패션드, 모마: 캔트레지스트)

인기 8위 [부] 플라잉더챔프 / 박재이

인기 2위 컴플리트밸류 / 임기원

복승식 57.3배, 쌍승식 83.1배, 삼복승식 96.4배
삼쌍승식 (10-1-8) 692.8배, 강운수(9) 조합 패턴

김려진 마사회 아나운서 라이브 중계

남편 문세영 기수 게스트 출연

조인권 기수와 김진영 마주 인터뷰

KRA컵 깜짝우승? 오늘 서울말들 확실히 눌렀다. 기분 통쾌하다.

캡틴양키 조인권 기수 자키캠

MENU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