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크스 전초전 롱샴경마장 생타라리상(Prix Saint-Alary)

제61회 생타라리상(Prix Saint-Alary)은 프랑스갤럽이 파리롱샴경마장  터프 2000m 코스에서 시행하는 G1 대상경주다.

3세 암말이 출전하며 프랑스 오크스 디안상(Prix de Diane) 트라이얼 경주다.

경주명은 경주마 오너이자 생산자였던 에브레몽 드 생타라리(Evremond de Saint-Alary, 1868–1941) 백작에 유래한다.

2020년 대회는 인기 2위 토킬(Tawkeel)이 무패의 4연승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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