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장 제19회 세계일보배 대상경주 박태종 기수 심장의고동 우승

한국마사회 레츠런파크 서울 경마장 제9경주 제19회 세계일보배(L, 1200m)는 2020년 첫 대상경주로 총 상금은 2억 5천만원의 국산 3세 이상 오픈 리스티드 경주다.

9월 코리아 스프린트 3착 가온챔프, 대통령배 2착 독도지기와 3착 심장의고동,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2착 리드머니 등 국내산 최강 스프린터가 격돌한다.

2019년 대회는 브라질 출신의 안토니오 기수가 기승한 마스크가 우승했다.

사진은 관악산에서 본 과천 서울경마장 방면 풍경이다.

경마결과 및 배당률

국산 최강 스프린터 격돌 세계일보배는 박태종 기수의  인기 4위 심장의고동이 우승했다.

안토니오 기수의 인기 3위 도끼블레이드 2착, 임기원 기수의 인기 1위 가온챔프는 3착으로 입상했다.

강운수 조합으로 입상! 강운마권은 삼쌍승식(12-4-3) 479.2배 고배당을 적중했다. [적중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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