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장 그랑프리 제패를 노리는 일본 고치 에이스 유메노호노오

환영한다, 그러나 결코 쉬운 승부는 아닐 것이다! 고치의 에이스, 한국 원정 대장정
2025년 11월 30일 서울경마장 제43회 그랑프리(G1, 2300m) 최강자의 자리를 노리는 경주마 4편 일본 고치경마 소속의 유메노호노오 마주 인터뷰
지난 4월 스테이어 시리즈 YTN배(G3)에서 3위 입상, 두번째 한국 원정이다.
유메노호노오(Yumeno Honoo, ユメノホノオ)
일본어 마명 의미는 꿈의 불꽃(夢の炎)
조교사: 타나카 마모루(田中守)
마주: 스다 야스유키(須田靖之)
26일 마사회 김려진 아나운서 진행 출발번호 추첨에서 최외곽 16번을 뽑았다. 어느 게이트에서 출발해도 문제 없다고 한다. 일요일 경마공원 및 지사 무료 입장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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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산업저널 [인터뷰]
일본 고치경마의 ‘유메노호노오’, YTN배(G3)에서의 아쉬움 딛고 그랑프리(G1) 정상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