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방경마 삼쌍승식 최고배당 오이 28만배 신기록

일본지방경마 사상 최고배당 출몰! 환급금은 약 3억원(28,481,550엔)

2020년 1월 24일 금요일 도쿄 오이경마 16두가 출전한 제7경주(C1, 1200m)에서 지방경마 역대 최고배당이 나왔다.

단승식 1.4배 인기 1위 4번 바이킹(Viking)이 4착에 그치고 인기 10위 버렌(Boirinn) 1착, 인기 11위 산탄데르(Santander) 2착, 인기 11위 토니(Toni)가 3착에 입상하며 고배당이 터졌다.

삼쌍승식(7-12-5) 28만4천8백배(284815.5배) 적중마권은 1장이었다.

복승식 3986.6배는 오이경마 복승식 역대 최고 배당이다. 적중마권은 16장(총 85,049표)이 나왔다.

지금까지 일본지방경마 삼쌍승식 최고 배당은 2017년 6월 27일 오이경마 제12경주에서 나온 26만6천9백배(26,693,120엔)이며, 일본중앙경마 최고배당은 2012년 8월 4일 니가타 제5경주 29만 8천배(29,832,950엔)이다.

기존 오이 경마 복승식 최고 배당은 2014년 6월 27일 제1경주에서 나온 3262.0배이었다.

금요일 오오이 경마결과를 보니 제10경주는 삼쌍승식 배당률 1만7천8백배(1,779,210엔)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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