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더비 우승마 두 듀스, 프랑스 개선문상 직행!

5월 29일 JRA 도쿄경마장 일본 더비를 제패한 두 듀스(Do Deuce, ドウデュース)가 10월 프랑스 파리 롱샴경마장 개선문상(GI, 터프 2400m)에 앞서 전초전에는 출전하지 않고 직행한다고 1일 토모미치 야스오(友道康夫) 조교사가 밝혔다.

두듀스는 작년 아사히배FS에 출전하여 GI 대상경주를 첫제패했으며 2021년도 최우수 2세 수말에 선정되었다.

올해는 야요이상 2착, 사츠키상 3착을 거쳐 지난주 일본더비(東京優駿, 도쿄우준)에서 두번째 GI 타이틀을 획득했다.

마주가 20두의 경주마를 소유한 법인 키퍼즈(Kiefers)이다.

일본 최대의 수입차 딜러 회사인 마츠시마 홀딩스의 자회사로 대표이사 마츠시마 마사아키(松島正昭)는 타케 유타카 기수의 절친이다.

과거 수차례 타케유타카와 개선문상을 제패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 마츠시마는 이번 개선문상에서 주전 타케유타카 기수 콤비로 우승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타케유타카 기수 10번째 개선문상 도전

프랑스 파리 롱샴경마장 개선문상(G1) 일본마 4두

삼관경주 일본더비 타케유타카 기수의 Do Deuce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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