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제패 크리솔라이트 자마 서울경마장 경주마 등록

마사회 말 혈통정보를 보면 2019년 봄 국내에 수입된 일본마 크리솔라이트(Chrysolite)의 자마는 40두가 넘는다.

현재 2두가 5월말과 6월초에 경주마 등록을 했으며 서울경마공원 박대흥(18조) 조교사 마방에서 관리한다.

일본 종마목장 노던팜과 샤다이 스탤리온 스테이션의 대표 요시다 가츠미(吉田勝己)가 2020년 봄에 태어난 크리솔라이트의 자마 3두를 소유하고 있다.

그 중에 크리솔메이저와 크리솔크라운 두마리를 경주마 등록했다. 크리솔삼손은 아직 미등록 상태다

현재 소유중인 서울경마장 소속 경주마는 신규 등록 두마리 포함하여 7두이다.

Chrysolite (JPN)

부마: 골드 얼루어 (Gold Allure by Sunday Silence)

모마: 크리소프레이즈 (Chrysoprase by El Condor Pasa)

마주는 홍승오, 소재지는 경기도 용인의 지산홀스랜드

크리솔라이트의 통산전적은 39전 9승으로 일본중앙경마 대상경주 우승 이력이 없고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말이다. 2018년 오이경마 도쿄대상전 11착 후 은퇴했다.

마명은 페리도트 등 녹색 보석을 의미하며 감람석(橄欖石)의 일종이다.

일본경마 더트 최강자로 군림했던 크리소베릴(Chrysoberyle, 11전8승)이 동생이다. 부마와 모마가 동일하다.

기관지 이상 천명증(喘鳴症, ぜいめいしょう, 목구멍이 좁아져 호흡할 때 소리)으로 21년 가을에 은퇴하여 샤다이 스탤리온 스테이션에서 씨수말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솔라이트, 2016년 제1회 코리아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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