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양키, 3세마 정상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2) 패턴경마

클래식 삼관경주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최종관문

6월 12일(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8R 총상금은 6억원 제22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II, 3세마, 2000m) 대상경주 결과

첫 관문 KRA컵마일에 이어 조인권 기수의 부경 캡틴양키가 삼관경주 2관을 달성하며 3세마 정상에 등극했다.

2착은 박재이 기수의 인기 8위 [부] 플라잉더챔프

3착은 임기원 기수의 인기 2위 컴플리트밸류

두번째 관문 코리안더비(G1) 우승마 인기 1위(단승 3.2배) [부] 위너스타는 7착에 그쳤다.

유일한 외국인 마주 일본인 이노쿠마 히로츠구(猪熊広次) 소유, 빅투아르 기수의 인기 5위 티즈바로우즈는 6착

배당률

복승식 57.3배, 쌍승식 83.1배, 삼복승식 96.4배

삼쌍승식 (10-1-8) 692.8배, 강운수(9) 조합 패턴경마

마지막 10경주도 삼쌍승 (3-6-9) 강운수 조합+덧셈 패턴, 일명 🏦은행 레이스

3세 수말 캡틴양키(Captain Yankee)

부마 : 올드패션드, 모마: 캔트레지스트
(3C, Old Fashioned – Can’t Rezist, by Action This Day)

기수: 조인권
조교사: 구민상
마주: 김진영

미 삼관경주 마지막 관문 벨몬트 스테익스 결과

미 트리플크라운 최종관문 벨몬트 스테익스(G1) Mo Donegal

트리플크라운

‘트리플크라운’이라는 용어는 미국 경마에서 유래했다.

경주마 ‘갤런트 폭스(Gallant Fox)’가 ​1930년 미국의 3대 경마 레이스인 ‘켄터키더비’, ‘프리크니스 스테익스’, ‘벨몬트 스테익스’에서 연달아 우승하여 역대 두번째 삼관을 달성했다.

당시에는 트리플크라운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단어가 아니었는데 뉴욕타임즈가 삼관마 관련 기사에서 사용했다.

5년 뒤 갤런트 폭스의 자마 ‘오하마(Omaha)’가 다시 삼관경주를 모두 제패하면서 이후 한 해 동안 미국의 3대 경주에서 모두 우승하는 말을 가리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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