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필승의 법칙! 서울10R 낙마사고와 삼쌍승 3천배 폭탄배당

파이널 레이스의 법칙!

7월 10일(일) 서울경마장 10R (1등급, 1800m) 낙마 사고와 실격 사태

인2 릴패트론 / 빅투아르 기수
인9 울트라펀치 / 김옥성
인7 갤럽컬린 / 다비드

단승식 12.2배, 복승식 88.4배, 삼쌍승식 (10-1-5) 3609.4배 폭탄 배당이 터졌다.

인기 2위마 1착에 강운수 조합+동일마번+ 강운마 패턴이 트리플로 겹쳐 베팅을 했다면 적중 가능성이 높은 경주였다.

문득 2600배 적중한 막경주가 떠올랐다.

매출액은 43억5천4백만원대이며 승식별로는 복승식, 삼복승식이 14억원, 13억원대 순으로 많았다.

10경주 제재 내역이 많다.

출발대 진입불량으로 선라이팅은 출발 심사

4코너 진입지점에서 인기 꼴찌 2번 문학타이거에 기승한 정정희 기수가 낙마하여 주행이 중지되었다.

김태희 기수의 인기 1위(3.3배) 위너골드가 코너에서 펜스와 2번마 사이 공간을 파고들어 2번마가 밀려나면서 앞선의 4번 “우리”의 뒷다리에 걸려 정정희 기수가 균형을 잃고 낙마했다.

김태희에게 피해 정도가 큰 점과 부주의 정도가 적지 않았지만 수습기수인 점을 감안하여 「기승정지 4일 (7/30~8/14)」의 처분이 내려졌다.

일간스포츠배 (L, 1800m)

빅투아르 기수의 장산바다 우승! [상세]
패턴 예상에서 세마리 다 잡았지만 패턴 조합에 실수가 있었다.

빅투아르 기수 일요경마 3승

6월 SBS스포츠 스프린트에 이어 대상경주 연승

서울경마장 일간스포츠배(L) 빅투아르 기수 장산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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