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예상가가 밝히는 경마계 비화! 기수가 문제? 경주로 상태에 대해

경마예상대결 경마예상가가 밝히는 경마계 비화! 기수가 문제? 경주로 상태에 대해
경마 명승부! 최강 경마예상가를 가리는 경마 배틀로얄

복병마 고배당 잘 잡는 일본 경마예상지 우마사브로(馬三郎)의 도쿄경마 전문 예상가이자 경마 해설자 야나가 아키오(弥永明郎)가 밝히는 경마계의 숨겨진 비화(祕話)

국내 경마계에서는 고배당 고래 사냥꾼 프로 경마예상가 별대박 영상을 보면 경마는 마칠인삼(馬七人三)이 아닌 마삼인칠(馬三人七)을 얘기하기도 한다.

추리의 스포츠로 불리는 경마는 경주마다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마필 능력은 차치(且置)하고 기승술과 함께 머리 회전이 빠른 기수가 경주를 잘 풀어나가는 것은 당연하다.

경마 기수를 비난하긴 쉽지만, 이해하긴 어렵다.

한국마사회나 경마 관계자는 마칠인삼을 얘기하지만 한국 경마의 특성은 마칠인삼이 아닌 거의 인구마일(人九馬一), 인칠마삼(人七馬三)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면 한국 경마는 기숭의 능력이 승패를 좌우한다.

경마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강조합니다. 경마는 단순히 레저스포츠가 아닌 사행성 게임이고 도박이기 때문에 사람의 개입, 모순이 존재합니다. 한국 경마장의 기수들에 관한 별대박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죠.

경마배틀 동영상 해설

직전 경주를 보고 전개를 예상하라!
인코스가 유리한 다트 단거리에서 외곽마가 많이 입상하는 이유는?

모래 주로는 포화, 잔디는 다습 상태
주로 상태가 좋은데 터지지 않는 것은…

5경주 끝났는데 대부분 인기마 입상
하지만 이런 흐름이 종일 지속되지 않는 것이 경마

경마의 흐름을 바꾸는 요인은?
인간이다. 기수다.

추입마에 베팅하는데 앞 경주에서 선행마가 도주 입상하면 좋다.
기수는 선행을 나가면 좋다고 생각한다. 매우 단순하다.

직전 경주에서 선행 성공하면 기수는 앞서 갈려고 생각한다.
선행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다.
조금만 페이스가 빨라져도 선행마는 무너진다.(추입마 유리)

이번 신마경주는 쉰다는 야나가가 갑자기 경마계의 숨겨진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렇게 넓은 도쿄경마장 코스에서
만약 육상경기라면 인코스가 절대 유리한 법
하지만 경마 다트 단거리는 대부분 외곽마가 입상한다.
왜 그럴까? 기수의 문제다.
인코스는 기수는 잡아 당긴다. 외곽은 기분좋게 나가지만 안쪽은 제대로 못나간다.
그 정도로 기수에 문제가 있다.

이건 녹화 하지마! 완전 방송 불가 내용이다.
훈련센터 관계자와 기수도 얘기하는데…경마학교에 가도….

경마예상 대결!

야나가 아키오(弥永明郎) 삼쌍승식 3800배 적중했지만 납득못해

신마경주 인기 2위마 5번마 1착 확신하고 쌍승식 마권과 삼쌍승식 멀티로 구입
결과는 5번마 2착…쌍승식은 적중 실패, 삼쌍승식은 100엔씩 멀티로 구입하여 38만엔 환급!

3세마 미승리전 삼복승식 347배 적중

베팅할만한 말이 없었지만 1번 외국인 기수보고 인기 8위마 1번 축으로 단승식, 삼복승식 마권 구매

경주 후 1번마에 대해… 더트 1600m였다면 승부했을텐데 잔디 1600m는 자신이 없었다.

경주 기록이 나쁜 주로에서 단지 1번 게이트였고 외곽마에 둘러 쌓였을 때 잡아 당기지 않는 외국인 기수가 기승해서 마권을 구입했다고 한다. 삼쌍승식 배당은 2886배였다.

적중은 했지만 노린 레이스가 아니라서 별 감흥이 없다.

경마장 주로 상태에 대해

한국 경마장의 주로는 7cm두께의 모래 주로이다.

경주마의 성적과 주로 환경이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마사회는 대기의 수분함량(함수율)을 측정하여 매 경주 때 마다 발표 한다.

  • 가벼운 주로(함수율이 높은 주로) : 주파기록이 좋아진다.
  • 무거운 주로(함수율이 낮은 주로) : 주파기록이 나빠진다.
주로상태
  • 건조주로 : 1 ~ 5%
  • 양호주로 : 6 ~ 9%
  • 다습주로 : 10 ~ 14%
  • 포화주로 : 15 ~ 19%
  • 불량주로 : 20% 이상

일본은 함수율에 따라 良(료), 稍重(야야오모), 重(오모), 不良(후료) 4단계로 표시한다.

일본중앙경마회(JRA)는 경마정보를 해외용으로 번역할 때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

주로(馬場) 良(양호) 稍重(다습) 重(포화) 不良(불량)
잔디(芝) Firm Good Yielding Soft
더트(ダート) Standard Good Muddy Sloppy

건조주로는 모래에 수분 함량이 적기 때문에 마필의 체중이 모래 지면에 깊숙이 빠지게 되어 말이 달리기에 불리한 조건이다. 특히 장거리 경주일수록 기록 변화가 심해진다.

다습주로, 포화주로는 모래가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있는 상태로 충격을 완화하는 작용을 하며 경주마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조건을 제공하면서 전체적인 주파기록도 빨라진다.

일반적인 주로상태별 보정 통계량(2005~2010년)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기록변화가 있다.

양호주로를 기준점으로 판단해서,

양호주로(기준점): 0
건조주로: 100m당 0.025초 기록이 늦어 짐.
다습주로: 100m당 0.033초 기록이 빨라짐.
포화주로: 100m당 0.083초 기록이 빨라짐.
불량주로: 100m당 0.13초 기록이 빨라짐.

주로 상태는 온라인 경마정보 분석사이트 경마고수 (Race Maste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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