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주마 경매 셀렉트세일 2025 역대급! 키타산블랙 자마 대박

일본경주마협회(JRHA) 주최의 일본 최대 규모 경주마 경매 셀렉트 세일 2025가 홋카이도 토마코마이시(苫小牧市) 노던호스파크(Northern Horse Park)에서 이틀간 열린다.

1세마 240두, 1년 안된 당세마(当歳馬) 230두 상장 예정이다.

14일 1세마 세일에서 227두가 상장되어 225두가 매각, 1억엔 이상은 42마리였다. 매각률은 역대 최고 99.1%를 기록했다. 낙찰 총액 155억4600만엔은 과거 최고였던 작년의 144억9700만엔을 10억엔 이상 상회했다. 한마리 평균가는 6909만엔으로 이것도 최고였던 작년의 6472만엔을 경신했다.

특히 키타산블랙 산구의 낙찰가가 높았다. 11두중 10두가 1억엔을 넘었다. 마주가 엔카 가수 키타지마 사부로(北島三郎) 회사이다.

Japan Racing Horse Association(JR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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