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YTN 주간 경마 하이라이트! 닉스고 자마 닉스고원 데뷔전 압승

와이티엔이 매주 일요일 밤에 방송하는 주간 경마 하이라이트
미국의 경마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브리더스컵에서 우승하며 세계 최강마로 평가받았던 닉스고가 은퇴 이후 씨수말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피는 못 속인다는 말처럼, 닉스고의 자마 닉고스원이 데뷔전에서 강력한 추입력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가을이라 건조한 경주로 조건에서 추입마들의 선전이 이어졌습니다.
11월 7일 금요경마 부산 8경주 2세 닉스고원(부마: 닉스고, 모마: 스레드더니들) 데뷔전 우승!
8일 토요경마 서울 7경주 3세 마니노다지(부마: 미스터크로우, 모마: 동남대로) 추입승
[주간 경마] ‘피는 못 속여’…닉스고원, 최고 혈통 이어받아 데뷔전 우승 / YTN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