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장 트리플티아라 제19회 경기도지사배(G3) 정도윤 기수의 보령라이트퀸 우승
제19회 경기도지사배(Gyeonggi Governor’s Cup)는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2000m코스에서 시행하는 G3 대상경주다. 총상금 5억원(1착 2억7500만원)의 국산 3세 암말 최우수마를 가리는 삼관경주 트리플티아라(Triple Tiara) 마지막 관문이다. 서울 7경주(16:05) 첫관문 루나 스테익스(L)와 두번째 관문 코리안오크스(G2)를 연달아 제패한 부경 소속의 ‘판타스틱밸류’가 세 번째 삼관마에 도전한다. 2022년 ‘골든파워’, 2023년 ‘즐거운여정’이 삼관을 달성했다. 경마결과 정도윤 기수의 인기 2위(6.1배) 보령라이트퀸(Boryeonglightqueen)이 탄련적인 걸음으로 서승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