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 경마공원 부산광역시장배 위너스맨 스테이어 삼관 달성!

국산마 최초 ‘스테이어 시리즈’ 삼관마 탄생!

6월 26일(일) 한국마사회 부산경남 경마공원 총상금 6억원 제17회 부산광역시장배 (G2, 1800m) 결과

2위권에서 경주를 전개한 서승운 기수의 인기 2위 위너스맨 (Winner’s Man, 4C) 4연승! 국산마 최초 스테이어 시리즈 완승!

인기 4위 [서] 심장의고동 / 문세영 기수

인기 3위 석세스마초 / 유현명 기수

인기 1위(단승 2.5배) 서울의 행복왕자는 9착

단승식 3.2배, 복승식 10.1배, 삼복승식 23.9배, 삼쌍승식(3-5-11) 86.1배

부경 위너스맨의 부마는 머스킷맨, 모마는 위너스마린 혈통이다.

스테이어 시리즈는 5월 1일 첫관문 헤럴드경제배(L), 5월 29일 두번째 관문 YTN배(G3), 최종관문 부산광역시장배(G2)로 구성된다.

2018년 ‘청담도끼’에 이어 사상 두번째 스테이어 3관을 달성했다. 국산마 최초이다.

국내 시리즈 경마대회 퍼펙트 우승을 달성한 경주마는 ‘제이에스홀드’(2007년 삼관경주), ‘감동의바다’(2014년 퀸즈투어), ‘파워블레이드’(2016년 삼관경주), ‘실버울프’(2017년 퀸즈투어), ‘청담도끼’(2018년 스테이어), ‘골든파워’(2022년 트리플티아라), ‘위너스맨’(2022년 스테이어) 7두가 되었다.

일본 상반기 그랑프리 한신경마장 다카라즈카기념(宝塚記念)은 2위권에서 경주를 전개한 인기 2위 타이틀홀더 우승!

Winner’s Man 🇰🇷
(4C Musket Man – Winner’s Marine, by Volponi)
조교사 : 최기홍 (22조)
마주 : 이경희
샹산자 : 김기석

서승운 기수 마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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