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성 기수 미카엘 미셸 4번째 JRA 면허 시험! 지방경마 기승

프랑스 여성 기수 미카엘 미셸(Mickaelle Michel, 30)이 4일 하네다 공항에 도착, 4번째 일본중앙경마회(JRA) 기수 면허 시험에 도전한다. 9월 8일부터 지방경마에 기승한다.
24일 1차 필기 시험에 응시하는데 작년보다 공부를 많이 하고 왔다고 한다. 일본어도 늘었다고…
일본지방경마 단기 기수 면허 취득은 2020년 1월 27일~3월 31일과 2024년 10월 7일~12월 20일에 이어 세번째다. 과거 두차례 단기 면허 기간 성적은 494전 47승. 올해는 11월 21일까지 가와사키를 거점으로 활동한다. 미셸은 이번에 30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상경주도 우승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웃으면서 교토에 가보고 싶다고 했다.(6번째 방일)
NAR 면허 교부 공지
地方競馬全国協会はミカエル・ミシェル騎手に短期騎手免許を交付しますので、お知らせいたします。同騎手は昨年2024年以来3回目の短期騎手免許取得となります。
免許期間:9月8日(月)~11月21日(金)
所属:川崎・山崎裕也厩舎
詳細はこちら↓https://t.co/jF96rqLqpG pic.twitter.com/9yJgg7bC3L— 地方競馬全国協会(NAR)公式 (@nar_keiba) September 2, 2025
2019년 도쿄경마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