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마 로또 JRA WIN5 1장 당첨 5억6천만엔 대박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일본중앙경마 로또 승식 JRA WIN5 결과 단 1장의 마권이 당첨되어 환급금 5억6252만1610엔의 대박이 터졌다. 역대 1위 고배당이다.
발매 마권은 803만6023장이었지만 윈원 도쿄10R 사이코(西湖) 특별에서 인기 10위마 우승으로 62,756표 남았다. 원투 교토10R 교토경마장 개설 100주년 기념은 인기 14위(116.5배)마 우승으로 1,551표로 급감했다. 윈쓰리 니가타11R 니가타 힌바S는 인기 1위마가 우승하며 359표 남았다. 윈포 도쿄11R 브라질컵은 인기 9위마가 우승하며 단 4표가 남았다. 마지막 윈파이브 추화상(秋華賞)은 인기 2위 엠브로이더리(Embroidery)가 우승하여 최종 1장 남았다.

WIN5 2200만엔 적중 파치슬로 엔자(演者) 아와 미나미(阿波みなみ)
지정 5개 경주의 우승마를 적중시키는 WIN5 환급률은 70%, 발매금액 8억360만2300엔에서 제세금 30%를 공제하고 한사람이 독차지했다. 일시소득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확정 신고 후 25% 정도의 추가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환급금에서 적중 마권 구입비용과 50만엔 특별공제를 제외한 금액의 절반이 과세 대상이다. 급여소득이 있으면 합산하여 계산한다. 개인의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경마 수익이 1천만엔이면 15% 정도의 추가 세금이 부과된다.
일본 공영 갬블의 최대 당첨금은 6억엔(100엔당)이다. 매출 9억엔이 넘고 적중마권 1장일 때 해당된다. 9억에서 30% 공제하면 6억 3천만엔인데 3천만엔은 다음 회차로 이월된다. 미적중 마권은 제외하고 당첨 마권의 연간 수익이 50만엔 초과하면 과세 대상인데 대부분 신고를 하지 않는다. 다만 WIN5 고액 당첨자 미신고가 문제가 되어 전화 및 인터넷 베팅 회원이 100엔당 1천만엔 이상 환급받는 경우는 주최측이 국세청에 통보하도록 법이 개정되었다. (다른 승식에서 100엔으로 1천만엔을 만들려면 10만배당이 나와야 한다) 오프라인 종이 마권은 고액 환급을 받아도 신분 확인을 하지 않는다. [국세청 안내글 公営競技の払戻金の支払を受けた方へ]
일본중앙경마회는 10월부터 12월 28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일요일과 축일에 추가하여 토요일도 윈파이브 승식을 발매한다. 18일 토욜 WIN5 결과는 대부분 인기마 우승으로 적중마권이 1만3431장이 나와 환급금은 2만4600엔에 불과했다.
WIN5 고배당 탑5
- 5억6252만1610엔(25년10월19일)
- 5억5444만6060엔(21년3월14일)
- 4억8178만3190엔(21년1월11일)
- 4억7517만1040엔(25년10월5일) 복수 당첨자
- 4억7180만9030엔(19년2월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