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이동하, 다나카 기수 토요경마 2만배에 이어 일요경마 또 고배당 합작

경마장풍경 1024x578 이혁, 이동하, 다나카 기수 토요경마 2만배에 이어 일요경마 또 고배당 합작

일요일 아침 과천 서울경마장 풍경. 제1경주 43분전

가을경마는 고배당 제조기 이혁 기수를 주목하라! 일요경마 3승  

[경마뉴스] 강운마권은 일요일 저녁 대한해협을 통과하는 태풍 타파(TAPAH)때문에 토요일 마사회 지점에 가서 일요경마 마권을 예매하고 왔다. 경마예상 코너에 올렸지만 일요경마 강운마번은 4, 8번이다.

9월 22일(일) 서울경마장 제1경주(국6등급 1000M 별정A)는 요주의 기수 이혁이 인기 7위의 복병마 6번 대마지풍으로 우승하며 삼쌍승식(6-4-2) 854.0배의 고배당이 출몰했다. 강운마번과 강운수 조합으로 입상했다.

이어 제2경주(국6등급  1000M 별정A)는 토요경마 제12경주에서 삼쌍승식 2만배의 고배당을 터뜨린 이동하, 다나카 기수가 또 다시 1, 2착으로 입상하며 9천배가 넘는 고배당을 합작했다. 이동하 기수의 인기 11위 4번 제주의요정은 후미권에서 경주를 전개했지만 홈스트레치에서 인코스로 파고들며 추입 우승했다. 2착은 다나카 기수의 1번 해피하와이, 3착은 유승완 기수의 8번 함양상림이 입상하며 삼쌍승식(4-1-8) 9842.9배가 터졌다.

이동하 기수는 2경주에 이어 제7경주에서는 인기 8위(단식 28.2배) 시티챔프에 기승하여 2착으로 입상하여 삼쌍승식(12-2-1) 1249.7배, 제9경주(혼4등급  1300M 핸디캡)에서도 인기 7위(단식 55.1배)의 복병마 남촌데이로 우승하며 삼쌍승식 977.2배를 터뜨렸다.

경주성적 19092202 이혁, 이동하, 다나카 기수 토요경마 2만배에 이어 일요경마 또 고배당 합작

21일(토) 제12경주(혼4등급 1200M 핸디캡)에서 이동하 기수의 신마 4번 파노라마뷰가 데뷔전에서 깜짝 우승했다. 2착은 다나카 기수의 5번 맨해튼뮤직, 3착은 이혁 기수의 8번 문학리워드가 입상하여 삼쌍승식(4-5-8) 2만배(21673.7배)가 넘는 고배당이 터졌다. 김용근 기수의 단식 1.8배 압도적 인기의 2번 문학의 전사는 4착에 그쳤다. 터지기 좋은 편성으로 강운마권은 나름 고배당을 노렸지만 적중에는 실패했다.

경주성적 19092112 이혁, 이동하, 다나카 기수 토요경마 2만배에 이어 일요경마 또 고배당 합작

경마 배당판 190921 이혁, 이동하, 다나카 기수 토요경마 2만배에 이어 일요경마 또 고배당 합작

토요경마 제12경주 배당률

단승식: ④ 37.5
연승식: ④ 8.4 ⑤ 4.2 ⑧ 9.4
복승식: ④⑤ 478.2
쌍승식: ④⑤ 1084.1
복연승식: ④⑤ 71.0 ④⑧ 100.1 ⑤⑧ 74.8
삼복승식: ④⑤⑧ 3609.9
삼쌍승식: ④⑤⑧ 21673.7

일요경마 제2경주 배당률 및 경주 영상

단승식: ④ 46.7
연승식: ④ 7.0 ① 7.5 ⑧ 3.3
복승식: ④① 276.4
쌍승식: ④① 689.7
복연승식: ④① 59.4 ④⑧ 42.8 ①⑧ 34.4
삼복승식: ④①⑧ 936.3
삼쌍승식: ④①⑧ 9842.9

일요경마 제5경주 1만배 고배당 출몰

경주성적표19092205 이혁, 이동하, 다나카 기수 토요경마 2만배에 이어 일요경마 또 고배당 합작

혼전의 가을경마! 고배당을 몰고 다니는 이혁 기수를 주목하라!

과천 경마장 일요경마 제5경주(국5등급 1300M 핸디캡)에서 또 1만배의 초고배당이 터졌다. 제1경주에서 인기 7위(단식 22.4배) 대마지풍으로 1착을 하여 삼쌍승식 854배를 터뜨린 이혁 기수는 5경주에서 인기 8위(단식 30.9배) 9번 인디언에코에 기승하여 선두권에서 경주를 전개, 직선주로에서 문세영 기수의 인기 3위 4번 천하여제를 누르고 우승했다. 중위권에 있던 인기 최하위(단식 103.4배) 문정균 기수의 2번 한일매직이 아슬아슬하게 3착으로 입상하며 삼쌍승식(9-4-2) 1만배(11602.3배)의 고배당이 출몰했다.

단승식 배당을 보니 터지지 좋은 경주이다. 인기 상위권 4두의 단식 배당이 3~7배 내외, 인기 중위권 3두의 배당이 10배대를 형성하고 있다.

인기마 혼전경주인 마지막 제11경주(2등급 1400M 핸디캡)에서도 인기 3위(단식 8.0배) 이혁 기수의 6번 슈퍼플루이드가 우승했다. 삼쌍승식(6-9-4) 배당은 94.8배이다.

가을경마 고배당이 계속 터지고 있다. 여성기수와 고배당을 잘 터뜨리는 기수에 주목한다. 무리한  베팅보다는 소액으로 고배당을 노리는 경마를 하기 바란다.

일요일 강운마권은 태풍으로 비가 와서 지점을 안가고 일본 대상경주에 베팅했다. 한신경마장 고베신문배(神戸新聞杯, G2, 2400m)는 3세 최강마 압도적 인기의 사투르날리아(Saturnalia)가 우승, 후착도 인기순으로 입상하여 삼쌍승식 7.0배의 저배당으로 끝났지만 나카야마 경마장 올커머스(ALL COMERS, G2, 2200m)는 인기 4위, 3위, 6위 순으로 입상하여 500배가 넘는 배당이 나왔다. 강운마권은 543.1배를 적중했다. 일본경마 결과는 다른 글에서 공개한다. [적중마권 및 경주해설]

배당률 및 경주 영상

경주성적표 서울경마 19092205 이혁, 이동하, 다나카 기수 토요경마 2만배에 이어 일요경마 또 고배당 합작

단승식: ⑨ 30.9 연승식: ⑨ 6.2 ④ 2.0 ② 12.0
복승식: ⑨④ 98.1 쌍승식: ⑨④ 310.6
복연승식: ⑨④ 21.8 ⑨② 124.3 ④② 33.7 삼복승식: ⑨④② 1084.0
삼쌍승식: ⑨④② 11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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