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앙경마 교토 경마장 3세마 출전 교토신문배(G2, 2200m)

제68회 교토신문배(京都新聞杯, Kyoto Shimbun Hai, G2, 2200m)는 일본중앙경마회(JRA)가 교토경마장 2200미터 코스에서 시행하는 3세마 대상경주다.

1착 상금 5400만엔이며 5월말 일본더비(도쿄유슌) 스텝업 경주로 지정되어 있다.

니폰더비 트라이얼 경주는 아니지만 꿈의 무대 더비 출전을 위한 상금을 쌓기 위한 레이스다. 더비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경주마를 다수 배출했다.

2019년 더비 우승마 로저 바로즈(Roger Barows)는 교토신문배 2착 입상으로 수득상금을 가산하여 더비 출전권을 획득했다. 개선문상 출전 준비중 부상으로 은퇴했다.

최근 2년간 삼쌍승식 2천배가 넘는 고배당이 터졌다. [과거10년간 성적]

올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으로 무관중 경마를 개최한다.

경마결과

와다 류지 기수의 인기 4위 딥본드(Deep Bond)가 우승했다.

경매가 70억원의 인기 1위 어드마이어 비르고(Admire Virgo) 4착

일본더비 출전 상금경쟁 교토신문배 대상경주 경매가 70억원의 경주마 4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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