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샹티이(Chantilly)경마장 가네이상(Prix Ganay, G1)

4세 이상 오픈 제128회 가네이상(Prix Ganay, G1)은 경마시행기관인 프랑스갤럽이 샹티이경마장 잔디 2100m 코스에서 시행하는 G1 대상경주다.

원래 4월말에서 5월초에 개최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6월 14일로 연기되었다.

총상금은 작년 30만 유로에서 18만 유로(약 2억4천3백만원)로 감액되었으며, 장소는 파리 방역문제 때문에 롱샴에서 샹티이(Chantilly) 경마장으로 변경되었다.

5두가 출전 예정이며 소트사스(Sottsass), 샤먼(Shaman), 웨이투파리(Way To Paris), 시모나(Simona)가 5월 11일 아코어 대상(Prix d’Harcourt, G2)에 이어 다시 맞붙는다.

한국시간으로 21시 35분에 발주한다. [라이브중계]

이어 23시25분엔 3세 암말 대상경주 생타라리상(Prix Saint Alary, G1)이 시행된다. [상세]

경마결과

Prix Ganay – Group I
2.100 m – 180.000 EUR – for 4yo+

인기 1위 소트사스(Sottsass) 아코어상 4착 설욕 우승!
2착 웨이투파리(Way To Paris), 3착 셔먼(Shaman)

Sottsass (FR)
(4C Siyouni – Starlets Sister by Galileo)
J : Cristian Demuro
T : J. C. Rouget
B : Ecurie des Monceaux
O : White Birch Farm

2019년 롱샴경마장 대회는 발트가이스트(Waldgeist)가 우승했다. 가을 개선문상에서 인에이블(Enable)의 3연패를 저지하고 우승했다.

이 레이스를 끝으로 은퇴하여 아일랜드의 종마목장 밸리린치 스터드(Ballylinch Stud)에서 씨수말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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