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치경마장 산호관상(珊瑚冠賞) YTN배 3착 유메노 호노오 중상 10승

[일본지방경마] 9월 28일(일) 고치경마장 제37회 산고칸쇼(珊瑚冠賞, 산호관상, 1900m) 결과

고치 소속 3세 이상 오픈, 우승상금은 1천만엔이다. JBC 클래식 지정경주(출전마 선정시 우선 고려)이며, 3착까지 12/31 연말 그랑프리 고치현지사상(高知県知事賞) 우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요시하라 히로토(吉原寛人) 기수의 인기 1위(1.2배) 유메노 호노오(Yumeno Honoo)가 4마신차 압승극을 펼치며 작년 2착을 설욕했다. 중상 10승째

일본어 마명(ユメノホノオ) 의미는 꿈의 불꽃(夢の炎)

2023년 고치경마 삼관마 유메노 호노오는 해외원정 4월 20일 서울경마장 YTN배(G3) 3위 입상 후 6월 복귀전 미마세(御畳瀬) 특별경주 우승에 이어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미마세는 고치시의 지명이다. 고치를 대표하는 노래 남국 도사를 뒤로하고(南国土佐を後にして)에 나온다.

경주명 산호관(珊瑚冠, 珊瑚の冠)은 일본 산호 잡이(珊瑚漁)의 발상지인 고치현 앞바다에서 채취되는 보석산호(宝石サンゴ)에 유래한다. 산호초(サンゴ礁)를 형성하는 산호(造礁サンゴ, 조초산호)와 다른 종이다.

서울경마장 스테이어 YTN배(G3) 글로벌히트 압승! 일본 유메노 호노오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