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1 대상경주 7승의 시스터찰리(Sistercharlie) 내년에도 현역으로 뛴다.

미국경마 G1 대상경주 통산 7승의 암말 시스터찰리(Sistercharlie)가 6세가 되는 2020년에도 현역으로 뛴다고 미 경마미디어 bloodhorse가 보도했다.

채드 브라운(Chad C Brown) 마방의 시스터찰리는 2018년에 브리더스컵 필리 & 메어 터프(Breeders’ Cup Filly & Mare Turf)를 포함하여 G1 대상경주 4승을 올리며 이클립스 어워드(Eclipse Award)에서 최우수 터프 암말(Outstanding Female Turf Horse)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10월까지 출전한 3개의 G1 대상경주, 사라토가 경마장 다이아나 스테익스(Diana Stakes), 알링톤파크 경마장 비벌리 D. 스테익스(Beverly D Stakes), 벨몬트파크 경마장 플라워 보울 스테익스(Flower Bowl Stakes)에서 모두 우승하며 2018년부터 계속된 G1 연승 기록을 6연승으로 늘렸다.

하지만 올해 마지막 출전 경주인 11월 2일 산타아니타 경마장 브리더스컵 필리 & 메어 터프에서는 3착에 그쳤다.

Breeders’ Cup 2019: Filly and Mare Turf – 아일랜드의 이리데싸(Iridessa) 우승

시스터찰리는 전미 서러브레드 경마협회(NTRA: National Thoroughbred Racing Association)의 올해 마지막 발표 제41주차 경주마 순위에서 브리더스컵 클래식 2착마 맥킨지(McKinzie)와 함께 공동 5위에 올랐다.

미국 터프의 여왕 시스터찰리(Sistercharlie) 다이아나 S 제패로 G1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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