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고 세계 정상에! 2021 월드레이싱어워드 최우수 경주마

1/25 발표 국제경마연맹(IFHA) 2021 론진 월드레이싱어워드(Longines World Racing Awards) 결과

국제 레이팅 115 이상 14개국 조교마 279두의 정상

최우수 경주마는 레이팅 129 한국마사회 소유의 닉스고(Knicks Go)

미국 브래드콕스 조교사의 관리마이다.

공동 2위는 세마리

영국 찰리애플비 마방의 Adayar, 존고스덴 마방의 Mishriff, 아일랜드 에이단 오브라이언 마방의 St Mark’s Basilica

그 다음 5위는 일본 삼관마 콘트레일(Contrail)

작년 재팬컵 우승을 끝으로 은퇴했다.

샤다이 스탤리온 스테이션에서 씨수말로 활동하며 2022년 초년도 교배료는 1200만엔이다.

홍콩 조교마 골든식스티(Golden Sixty) 공동 6위

1/23 홍콩 삼관경주 스튜어드컵(Stewards’ Cup) 2착에 그치며 대회 연패 및 17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그 외 일본마 에프포리아 10위, 글로리베이스 15위, 오소리티와 딥본드 27위

닉스고는 은퇴경주인 페가수스월드컵(Pegasus World Cup, G1, 1800M) 연패에 도전한다.

현지시간 1월29일(한국 30일 오전 06:30) 플로리다 걸프스트림파크 경마장에서 열린다.

전세계 G1 대상경주 랭킹

1위 프랑스 개선문상
2위 미국 브리더스컵 클래식
3위 영국 킹조지 6세 퀸엘리자베스
4위 일본 가을 텐노쇼 天皇賞(秋)
5위 미국 켄터키더비

베스트 자키는 영국의 라이언 무어(Ryan Moore) 기수가 수상했다.

IFH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Horseracing Auth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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