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괴물마 탄생!? 암말 Justique 데뷔전 최후미에서 여유승!

부마는 미 삼관마 저스티파이, 2세 암말 저스티크 화려한 데뷔전!

7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델마경마장 제8경주 2세 암말 출전 미승리마 특별중량 MSW (Maiden Special Weight, 1100m, 10두)

빅터 에스피노자 기수의 7번 저스티크(Justique)는 늦발을 했지만 후미에서 9두를 차례차례 따라잡으며 2마신반차로 여유롭게 우승했다.

Justique(USA)
(2F, Justify – Grazie Mille, by Bernardini)

기수: Victor Espinoza
조교사: John A. Shirreffs
생산자: John D. Gunther & Eurowest Bloodstock (KY)
마주: C R K Stable LLC

해외 경마 미디어는 “경이로운 데뷔전, 라이벌을 무참히 뭉개버렸다“며 대서특필하고 있다.

차세대 최강마로 제2의 젠야타가 될 수 있을지 경마팬의 주목마로 떠올랐다.

빅터 기수는 인터뷰에서 “그녀는 프로처럼 달렸다. 대부분의 2세마는 그렇데 뛰질 못한다. 무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스티크의 부마는 2018년 무패로 미국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저스티파이(Justify)

2021년 킨랜드 셉템버 이얼링 세일 (Keeneland September Yearling Sale)에서 72만5천 달러 (약 9억5천만원)에 시어링 부부(Lee and Susan Searing)가 낙찰 받았다.

존 쉬레프스(John Shirreffs) 조교사는 19연승의 명암말 젠야타(Zenyatta)을 훈련시킨 명백락이다.

코멘트

“She’s got all the physical tools,”
“She’s big, she’s rangy, she does it easily.”

다음 출전 경주는 9월 10일 2세 암말 출전 델마 데뷔탕트 (Del Mar Debutante Stakes, 1400m) G1 대상경주로 직행한다.

6전 무패의 북미 삼관마 저스티파이 첫 자마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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