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칼란다간(Calandagan) 일본 도쿄경마장 재팬컵 제패

일본중앙경마회(JRA) 가을 국제경주 11월 30일 도쿄경마장 재팬컵(Japan Cup), 터프 2400m, G1)에 4세 거세마 칼란다간(Calandagan, カランダガン)의 출전이 확정되었다.
올해 개선문상을 제패한 프랑스 그라파르(F.Graffard) 조교사의 관리마 칼란다간은 6월 생클루 대상(Grand Prix de Saint-Cloud)에서 G1 첫 제패 후 7월말 영국 킹조지 6세 퀸엘리자베스 스테익스(King George VI and Queen Elizabeth Stakes)와 10월 18일 챔피언 스테익스(Champion Stakes)까지 G1 대상경주 3연승을 질주중이다.
JRA 지정 해외 대상경주 우승마가 출전하면 착순에 따른 부가상금을 지급한다. 1위 입상하면 보너스가 무려 300만 달러이다. 42억원대인데, 우승상금 5억엔과 합치면 거의 90억원에 달한다. 2착 120만달러, 3착 75만달러, 4착 45만달러, 5착 30만달러, 6착 이하는 20만달러를 지급한다. 그 외 다른 외국 출전마는 일괄 10만달러를 지급한다.
재팬컵에서 외국마가 우승하면 2005년 프랭키 데토리 기수의 영국마 알카세트(Alkaased, アルカセット) 이후 20년만이다.
경마결과 인기 4위 칼란다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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