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 경마 여성기수 미야시타 히토미, 부산 김혜선 은퇴 조교사

한일 신규 여성 조교사 탄생!

2025년 11월 26일 기수 생활을 마감한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경마장 소속의 여성기수 미야시타 히토미(宮下瞳, 48) 취재

남긴 기록은 여성 기수 최다 1382승! 두 아들의 엄마인 그녀의 다음 목표는..? 12월부터 조교사로 변신한다.

작년 여성 기수 최초 황수포장(黄綬褒章,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09년 8월 9일 한국마사회 부경 경마장에서 열린 제1회 KRA 국제 여성기수 초대경주에서 인기 6위 이마파이어크래커에 기승하여 우승했다. 이후 부산 경마장에서 단기 기승하며 55승을 올렸다.

결혼 7년만에 첫 아이가 생기면서 2011년 8월에 은퇴했다가 아들이 엄마 말 타는거 보고 싶다고 하여 기수 시험에 다시 응시했다. 2016년 7월에 합격하여 복귀했다.

이제는 김혜선 조교사!
김혜선 기수 마지막 결승선 엉엉

굿바이 ‘기수 김혜선’, 헬로우! ‘조교사 김혜선’

레전드 라스트 기승! 12월부터 조교사

【レジェンド ラスト騎乗】名古屋競馬の宮下瞳騎手が引退 女性騎手で最多1382勝、12月から調教師に

00:00 オープニング
00:20 ラスト騎乗
02:07 引退セレモニー
11:57 記者会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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