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국마사회 경마시행 계획과 마일(Mile) 경주 도입! 2019년 경마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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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에서 발표한 2019년 7월 서울과 부산·경남 경마공원 경마시행계획 경마일정

7월 21일 제37회 일간스포츠배(L,1800m) 대상경주가 있다.

마사회가 올해 경마시행계획에서 밝힌 것처럼 8월부터 서울경마장에서 마일(Mile, 1600m) 경주를 시행한다.

8월 3주차(8.17.~18.) 혼2등급 1개 경주(프리미어급, 상금 1억1천만원), 시행 등급은 말 자원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7월 중 주행심사 종료 후 1600m 적응 리허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경마장에서는 국내 삼관경주(Triple Crown)의 첫번째 관문인 KRA컵 마일(1600m) 대상경주가 대표적이다. 마일 경주에 강한 경주마를 마일러라고 부른다.

경주거리 1600m를 마일경주라고 하는 것은 1마일 = 약1609m이기 때문이다.

경마상식 경마용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경주는 Grade/group(이하 G)과 Listed 경주가 있다.
대상경주 중 단ㆍ중ㆍ장거리 계통의 최우수마를 선별하기 위한 최고 등급의 경주를 ‘그레이드 경주’라고 한다. 아래 등급에는 ‘리스트 경주(Listed Race),’ ‘특별경주’가 있다. 유럽에서는 그룹(Group) 경주라고 하며 G1, G2, G3로 표기하며, 북미에서는 그레이드 경주라 칭하고 등급에 따라 GI, GII, GIII로 구분하고 있다.

국제경주분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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