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마] 뉴욕 사라토가 경마장 우드워드 스테익스(Woodward Stakes)

[세계의 경마] 우드워드 스테익스(Woodward Stakes)는 미국 뉴욕 사라토가 경마장 더트 1800m에서 시행하는 G1 경마대회다.

1954년에 창설된 경주로 전년도에 사망한 자키클럽 회장 윌리엄 우드워드(William Woodward)를 기념하는 경주다. 1991년부터 마령경주로 시행하고 있다.

마령경주(馬齡競走)는 말의 연령(그리고 성별)에 따라 부담중량에 차이를 두는 경주이다. 이 경주의 부담중량은 3세마 55.4kg, 3세 이상 57.2kg, 암말은 1.4kg 감량을 받는다.

2018년 대회는 하츠크라이(Heart’s Cry) 자마 요시다(Yoshida)가 우승했다. 이 말은 일본 최대의 경주마 생산목장 노던팜(Northern Farm)이 생산하여 2015년 셀렉트세일에서 최고액 9,400만엔(소비세 별도, 약 10억원)에 John McCormack Bloodstock이 낙찰을 받아 미국으로 건너갔다.

Yoshida – 2018 – The Woodward 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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