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마 봄, 가을 그랑프리 제패 암말 리스그라슈와 호주의 다미안레인 기수
일본중앙경마 연말 그랑프리 아리마기념(有馬記念, G1, 2500m) 우승마 리스그라슈(Lys Gracieux)에 세 번 기승하여 G1 대상경주 3연승을 기록한 호주의 다미안 레인(Damian Lane) 기수가 승리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일본경마 사상 최초로 상반기 그랑프리 다카라즈카기념(宝塚記念)과 하반기 아리마기념을 동시에 제패한 암말이다. 압도적 인기의 암말 9번 아몬드아이(Almond Eye)도 직선주로에서 선두권을 노려보지만 걸음이 살아나지 못하고 침몰한다. [경주상세 및 풀영상] https://twitter.com/ChampionsSeries/status/1208659045781037056 1994년생 166cm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