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북메이커 프랑스 개선문상 인기 10위에 3세마 Efforia와 Santa Barbara

2020 프랑스 개선문상 1024x607 해외 북메이커 프랑스 개선문상 인기 10위에 3세마 Efforia와 Santa Barbara

10월 3일 프랑스 파리 롱샴경마장에서 열리는 2021년 개선문상(Prix de l’Arc de Triomphe, 3세 이상, G1, 터프 2400m)

유럽의 베팅사이트(북메이커) 유니벳(Unibet)은 지난 주말 일본중앙경마 삼관경주 제1관문 사츠키상(皐月賞, Satsuki Sho)을 제패한 에프포리아(Efforia)의 사전 배당률을 단승식 26.0배 인기 공동 10위에 올렸다.

4월 20일 기준 러브(Love), 타나와(Tarnawa), 미셔립(Mishriff) 아일랜드 생산마 세마리가 단식 9.0배로 공동 1위다.

명백락 에이단 오브라이언 마방의 관리마, 4세 암말 러브는 작년 영국 클래식 삼관 1000기니와 엡섬 오크스 9마신차 압승, 요크셔 오크스까지 G1 대상경주 3연승 후 개선문상 우승후보 0순위로 주목을 받았지만 주로 불량이 예상되어 출전을 전격 취소했다.

더못 웰드 마방의 5세 암말 타나와는 작년 아일랜드 Give Thanks Stakes(G3) 연패를 시작으로 프랑스 G1 2연승 후 미국 브리더스컵 터프를 제패하며 대상경주 4연승을 질주중이다.

영국 존고스덴 마방의 4세 수말 미셔립은 2월 세계최고상금의 더트 경마대회 사우디컵(Saudi Cup)에 이어 터프 두바이시마클래식(Dubai Sheema Classic, G1)을 제패하며 전천후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서 작년 무패로 일본경마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콘트레일(Contrail) 13.0배, 연말 그랑프리 아리마기념 우승 후 3월 해외원정 두바이시마클래식 2착 크로노 제네시스(Chrono Genesis) 17.0배 순이다.

단식 21.0배의 공동 6위에는 프랑스 조교마로 작년 독일더비 우승 후 개선문상 2착 인 스웁(In Swoop)과 5착 라비아(Raabihah), 원더풀 투나잇(Wonderful Tonight), 호주 조교마 러시안 카멜롯(Russian Camelot) 네마리다.

단식 26.0배 10위권에는 JRA 사츠키상 우승마 에프포리아(Efforia), 작년 홍콩바즈(Hong Kong Vase) 제패 에이단 오브라이언 마방의 모굴(Mogul), 같은 마방의 3세 암말 산타바바라(Santa Barbara)가 올라 있다.

신예 산타 바바라(Camelot – Senta’s Dream, by Danehill)의 전적은 1전 1승에 불과하지만 작년 9월 커리 경마장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5월 2일 영국 클래식 암말 삼관경주 제1관문 1000 기니 스테익스(1000 Guinea Stakes)에 출전 예정이며 4/20 기준 북메이커 인기 1위다. 2012년 무패로 영국 2관을 달성한 부마 카멜롯(Camelot)은 개선문상에서 7착을 했다. 당시 일본마 오르페브르(Orfevre)가 2위 입상했다.

개선문상 사전 배당률

무패의 5연승으로 일본 트리플티아라 1관을 달성한 백마 소다시(Sodashi)가 작년 암말 삼관마 데어링택트 보다 배당률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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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클래식 삼관경주 사츠키상 에프포리아(Efforia) 무패의 4연승!

일본경마 백마 소다시 무패의 5연승으로 클래식 G1 오카쇼(桜花賞)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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