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마 특이한 마명의 신마 미카라고 불러~ 화제

7월 3일(일) 일본중앙경마 고쿠라경마장 6R (1200m) 2세 신마경주

특이한 일본어 마명 미카라고 부르면 돼 3착

인기 5위 2세 암말 Mikatte Yondeii (ミカッテヨンデイイ)

기수는 미카가 아닌 신인 여성기수 이마무라 세이나 (今村聖奈)가 기승했다.

금일 대상경주 첫 출전하여 일본경마 1200m 기록 6초대를 깨고 레코드(1:05.8) 우승했다.

미캇테욘데이이 (ミカって呼んでいい)는 두가지 의미로 해석 가능하다.

미카라고 불러도 괜찮아 또는 의문형 미카라고 불러도 돼?

코사카 유스케(小阪優友)가 대표이사인 법인마주 뉴마 레코드 (Pneuma Records Incorporated)의 소유마다.

동 마주의 소유마중에는 오르페브르의 5세 자마 나무아미다부츠 (ナムアミダブツ),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弥陀仏)이 있다.

일본의 록밴드 넘버 걸 (Number Girl)의 노래 제목 Num Ami Dabutz 에 유래한다.

하코다테 경마장 12R 사노 카포 (Sano Kapo) 출발전 플라잉 경주 제외

신인 여성기수 후루카와 나호 (古川奈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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