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삼관경주 벨몬트 스테익스(G1) 골든 템포(Golden Tempo) 2관 달성
미국 현지시간 6월 6일(토) 뉴욕 사라토가 경마장에서 열린 트리플크라운 마지막 관문 제158회 벨몬트 스테익스(Belmont Stakes, 2000m) G1 대상경주 결과 첫관문 켄터키 더비(Kentucky Derby)를 제패한 호세 오르티스(Jose Ortiz) 기수의 인기 4위 골든 템포(Golden Tempo)가 2관을 달성했다. 경주기록은 2분3초49 Golden Tempo (Curlin – Carrumba by Bernardini) 인5 커맨드멘트(Commandment) 인1 레니게이드(Renegade) 여성 조교사 사상 최초 더비 제패 셰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