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마 2025 아리마기념 팬투표 1위 레갈레이라, 우승은 뮤지엄마일

일본중앙경마회(JRA)는 12월 11일 연말 그랑프리 아리마기념(有馬記念) 팬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작년 대회 우승마로 직전 11월 엘리자베스여왕배(G1)를 제패한 4세 암말 레갈레이라(Regaleira)가 역대 최다 61만2771표를 득표하며 1위에 올랐다. 2002~03년 심볼리 크리스 에스(Symboli Kris S)에 이어 연패를 노린다.
이어 일본더비마 크로와 뒤 노르(Croix du Nord)가 56만6330표, 가을 텐노쇼(천황상) 제패 3세 마스커레이드 볼(Masquerade Ball)이 42만4952표를 획득하여 3위에 올랐다.
유효 투표수는 685만2342표, 우승상금 5억엔의 제70회 아리마기념(G1, 터프 2500m)은 28일 치바현 나카야마 경마장에서 열린다. 팬 투표 상위 10두에게 우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경마결과 인기 3위 뮤지엄 마일이 우승했다. 레갈레이라 4착

JRA CM Hello, Special Times.
Dramatic History 篇 드라마틱 히스토리 아리마기념
음악: Mela! / 녹황색사회(緑黄色社会, Ryokuoushoku Shakai)
수많은 명마가 시와스(師走)의 나카야마를 질주, 그 역사는 마치 드라마를 보고 있는 듯하다. 극적인 대결의 역사가… 올해는 어떤 명마들이 어떤 드라마를 보여줄까? 눈에 새기자! 미래로 구전되는 새로운 드라마를… 헬로 스페설 타임즈
홍보 모델 나가사와 마사미(長澤まさみ), 미카미 아이(見上愛), 사사키 쿠라노스케(佐々木蔵之介), 타케우치 료마(竹内涼真) 출연
올해도 새로운 드라마가 만들어진다. 今年も新たなドラマが生まれる
금주 일본경마 그랑프리 아리마기념 pic.twitter.com/kKrByaD8xA
— 강운마권(強運馬券) (@krahunter) December 25, 2025
2025년 중앙경마 집대성
우준(優駿)들의 드림 레이스
제70회 아리마기념
하나미치(꽃길) 1990년 오구리 캡(Oguri Cap) 전국을 매료시킨 아이돌 호스는 라스트런에서 충격의 재각성! 177,779명의 관중
게키센(격전) 1999년 그래스 원더(Grass Wonder) 불과 4cm 충격의 대접전을 제압하고 사상 3두째 연패 달성
앗쇼(압승) 2013년 오르페브르(Orfevre) 8마신차 압승극! 너무 강했던 충격의 라스트런
힌바(암말) 2014년 젠틸돈나(Gentildonna) 수차례 충격을 안겨준 귀부인은 G1 7승을 올리며 대단원
훗카츠(부활) 2023년 두듀스(Do Deuce) 완전 인마일체, 대망의 더비마가 충격의 부활

출전 예정마

レガレイラ
現役最強牝馬が連覇に挑む
エリザベス女王杯を完勝。4歳秋を迎え安定感を増した。
레갈레이라
현역 최강 암말이 연패에 도전한다.
엘리자베스여왕배 완승. 4세 가을을 맞아 더욱 안정감을 준다.
メイショウタバル
宝塚で見せた圧巻の逃走劇を再び
父ゴールドシップも有馬記念勝ち馬で父仔制覇がかかる。
메이쇼 타바루
다카라즈카에서 보여준 압권의 도주극을 다시 한번!
아비마 골드쉽도 아리마기념 우승마로 부자 제패 도전
ジャスティンパレス
復活勝利でラストランを飾れるか
一昨年春の天皇賞馬。つねに上位争いに加わる実力者だ。
저스틴 팰리스
부활의 승리로 라스트 런을 장식할 수 있을까
23년도 봄 천황상 제패, 항상 상위에서 경쟁하는 실력자
ミュージアムマイル
皐月賞馬が再び中山で栄冠を狙う
秋の天皇賞2着の後はここに照準。古馬超えを目論む。
뮤지엄 마일
사츠키상마가 다시 나카야마에서 영관을 노린다
가을 천황상 2착 후 대회 조준. 고마를 뛰어넘어…
ダノンデサイル
逆襲を狙う“ベリベリホース”
今年は海外G1初制覇。世界レベルの実力をここで示す。
다논 데사일
역습을 노리는 ‘베리베리 호스’
(토사키 기수의 2025 경마계 유행어)
올해 해외 G1 첫 제패. 세계 수준의 실력을 여기서 보여준다.
ビザンチンドリーム
世界を知る長距離砲が有馬に参戦
凱旋門賞は日本馬最先着。スタミナ勝負には自信を持つ。
비잔틴 드림
세계를 아는 장거리포 아리마 참전
개선문상 일본마 최상위. 스태미나 승부에는 자신이 있다.
タスティエーラ
雪辱にかける一昨年のダービー馬
天皇賞、JCは不完全燃焼。有馬記念で本領を発揮したい。
타스티에라
설욕에 나서는 23년도 더비마
천황상, 재팬컵은 불완전 연소. 아리마기념에서 본령 발휘?
シンエンペラー
未完の大器がここで覚醒するか?
伸び悩み気味だが昨年のJCで2着同着など素質は一級品だ。
신엠퍼러
미완의 대기(큰그릇)가 여기서 각성하나!?
주춤하고 있지만 작년 재팬컵 2착 동착 등 소질은 1등급
アドマイヤテラ
待望の距離延長で真価を発揮する
菊花賞3着、目黒記念1着など2500m以上ではすべて3着以内。
어드마이어 테라
대망의 거리 연장으로 진가를 발휘하다.
국화상 3착, 메구로기념 1착 등 2500m 이상에서는 모두 3위 이내
ライラック
意外性を秘めるベテラン牝馬
エリザベス女王杯で3着。人気薄でもたびたび好走してきた。
라일락
의외성을 간직한 베테랑 암말
엘리자베스여왕배 3착. 인기가 없을 때도 종종 선전했다.



